2008年. 대화는 '핑''퐁'이다.
이것이 올 해 포스팅의 키워드라고나 할까?
핑 퐁.
『
음. 2007년엔 간단하게나마 이런 공간을 마련해보고
중간 중간에 '나의 얘기'를 쓰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면,
2008년에는 '너와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도록.
나에겐 재밌을 지언정, 남까지 과연 공감할까 싶은 이야기보다는
우리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해봐야지.
이것도, 저것도 모두 다 나니까.
함께 할 때는 웃는 표정으로 기쁨을 주자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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