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길이서.

2008/02/19 08:18 / 분류없음
생각만 많아지는듯.

매트릭스. 아바론. 공각기동대. 애니매트릭스.

이런 것들의 영향인지ㅎ

현실에서 생각하던 것이 꿈에서 의외의 방향으로 혹은 원하던 방향으로 진행되어버리니까.

아침이 혼란스러워서.

결국에 한발을 내딛는건 자신감에 의거할 뿐인건가?

뭐를 해도. 시작일뿐이라는게.

이제 슬슬 화가 나는 것도 같고 말이지.

끝을 보기에 이르긴 하지만.

한번 시작을 했으면 끝을!



뭘 해야되는거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것보단.
내가 뭘 하고싶은거지? 라고 물었어야 맞는것 같아.

이러나 저러나 모르기 때문에 용감한것보다야
나의 좌표를 대충이나마 파악할 수 있다면
지뢰는 안 밟겠지 ㅎ
Posted by .

Trackback URL : http://www.iampioneer.com/trackback/244


Leave your greetings here.

« Previous : 1 :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 301 : ... 30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