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마음을 적는것도 좋겠지만요, 아무래도~~
너무 안으로만 파고드는 것보다, 눈을 돌려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앞으로는 포스팅에 계획성을 가져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러나 저러나 힘들면 푸념푸념 하게 될 것이니 ;;
얘가 어찌사나 궁금하게 될 일은 없을 듯 하네욤.

테마를 정해놓고 일정한 간격으로 발행하자! 라고 생각한건 지난 2학기부터인데,
테마거리도 마땅히 없었을 뿐더러, 지난학기 전공이 달렸기 때문에 그냥 그냥 흘려보냈는데,
이번에는 뚜렷한 테마가 둘이나 생겼기 때문에, 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ㅁ</ 아싸뵤~

주제는 에너지개발과 입자물리학이고,
일주일에 한번 바쁘면 ;ㅅ; 격주로 발행해볼까 합니다~
간간이 땡깡을 늘어놓을테지만요 ;;

이번학기도 역시 전공이 달리는데, 그 와중에 잘 하라고 응원좀 해주셔요~
깊이 들어가봤자, 수식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깊어지는데도 한계가 있을테고,
내가 아는 지식의 깊이 자체도 문제가 될테지만요~
그래도 뭐. 분야의 소개 정도는 되지 않겠어요? ㅎㅎ

일단은! 시작이라 아무것도 모를때 용감하게 ㅎㅎ
수습은 ....... 당연히 제가!
Posted by .

Trackback URL : http://www.iampioneer.com/trackback/249


Leave your greetings here.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03/06 08: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Previous : 1 : ... 289 : 290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 30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