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ing Energy Search Program.
제 1탄! 에너지관리공단기술개발본부

[The Korea Energy Management Corporation R&D Management Center for Energy and Resources]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 고민하던 차에, 일단 에너지 개발의 큰 방향을 잡고, 어떤식으로 국가가 밀고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것도 그렇지만 한글이 영어보단 만만한 탓도 있다 ;;

방학동안에 갔다 온 곳이 미국의 에너지관리공단(DOE)이었다면, 우리나라에는 바로 에너지 관리공단 소속기관인 이것이 있다. 아직 두 곳의 세밀한 차원에서 차이를 비교할 만큼 속속들이 알고있지는 못했다는 느낌이지만, 규모 차원에서의 차이부터가 장난이 아니다. 뿌린만큼 거둔다고, 헬기로 뿌리는 농사를 짓는 미국이란 나라와, 하나씩 심고있는 우리나라에서 결과의 질과 양이 다른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_- 고에너지물리나, 에너지개발은 돈이 많이 드는 연구이니 일반인의 단발적인 아이디어가 이끌기보단, 국가차원에서 진행을 해나가야 하는 것일테니까 ;;;;;
사실. DOE도 홈피들어가서 보면 이게 어떻겠구나 하는 느낌은 잘 안온다. 가서 봤으니까 대충 짐작이나 하는거지. 우리나라 사업규모도 내가 안봐서 그렇지 되게 클 수도 있고;; 아니면 반대일수도 있고..
한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민희2 출동해! 라고 하고싶은데 -_- 이런;;; 나는 하나뿐이다 ;;
에너지관리공단기술개발본부

소재지 : 경기 용인시 수지읍
설립목적 :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인 연구관리, 기술개발, 성과보급,
주요활동 : 에너지 자원의 기술개발지원과 종합관리

처음에 대체 에너지라고 하면, 내 경우에는 가장 먼저 대체개발을 떠올렸는데, 여기서 다루는 일은 거기에 그치지 않았다. 나는 삼분의 일 밖에 몰랐던 셈이다.

기술계획처 - 연구계획, ETD, 지역 에너지팀을 관장
기술개발처 - 에저니절약, 전기에너지, 청정에너지, 지원기술팀 관장
대체에너지처 - 대체개발, 실용화평가, 대체보급팀 관장.

우리나라에서는 일단은 예산상의 문제도 있고 해서, 자유공모는 지양하고 있다. 그 대신 실증 혹은 보급이 긴요한 기술개발과제를 발굴해서 공모시에 제안 요청하는 방안을 채택하고 있다. 오 +ㅁ+ 것 참 괜찮네 싶다. 내가 봐도 모를 말들이 마구 써있는 것을 보니 엄청나게 세분화된 모양이던데.. 세분화되면 될수록 딱 맞는 사람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아서 좋겠지만, 많은 아이디어는 얻을 수 없을 것 같다.. 뭐. 열심히 많이보다야 야무진 하나가 낫다는 건 확실하게 느꼈기 때문에 이리 저리 펼칠 수 없는 우리나라의 여건상 잘 한 것 같다.
사실 이런 내 의견도 그 연구 하는 사람들 입장이 되어보기 전에는 모르기 때문에, 말하기 조심스럽기도 하다. (그러면서 말하다니 ;; 차라리 말을 말걸 그랬나?)

지금은 최종보고서 공개열람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니, 혹시 관심이 있으면서 시간도 좀 있다면 구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메인화면 -> 연구과제 -> 최종보고서 열람 이렇게 하면 된다. 땡!

실제 폼을 보고싶다면 클릭하면 된다.
2008년 에너지기술개발사업 상세 기술기획(안) 공모_20080311204130404.hwp
시범적용사업추진계획(안)-홈피게시.hwp
대상 기술기획 분야의 상세 내용은 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 홈페이지 www.ketep.re.kr 참조

홈페이지를 가면 링크된 사이트들이몇 개 있는데
신재생에너지센터 지금은 전국적으로 태양광 발전 추진 및'태양광 주택 보급산업'을 시행중이다. 태양광에 주안점을 두나보다. 그렇지만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기는 하다. 우리나라 국가 정책방향이 어찌 가는지야 잘 모르겠지만, 일단 프로젝트와 예산이 할당되는 곳으로 가는 것 아닐까 하고 대충 생각해보면, 다른 것보단 태양광쪽으로 가나싶다.
이게 어쩌면 내가 생각했던 에너지 개발과 가장 유사한 형태이지 않을까 싶은데, 그것을 이루는 항목이나, 기타등등의 것들은, 초등학교때 교과서에서 언급되었던 것 그 이상으로는 더 제시되는 것도 없다는 느낌이다. 지금도 얄팍한 지식이니 뭐 ;;; 봐도 모르는 것일수도 있다.

갑자기 뿅 하고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개발을 하고 싶고, 함꼐할 사람들을 모았거나 점찍어뒀다 라고 한다면, 정
책보조금의 지원여부도 확인해 보는것이 필수적인 절차일 것 같다. (초갑부라면 패스~)
정책자금종합정보
이런 사이트도 있었다. 세상엔 내가 모르는게 너어어어어어어어무 많다 ;;;;;;;

음...... 그냥 사이트 하나 구경 잘 했다 싶다. (슬슬 문제에서 빗겨난 느낌이기도 하고 ..)
다음번에는 좀 더 문제에 접근할 수 있겠지?
이제...... 번역할 차례인가..............

이쯤에서 안녕~:)

나는 민희 여기선 ade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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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03/12 09:4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pioneer 2008/03/23 19:34  Modify/Delete  Address

      나도 뭔가 담았다기보단, 사실을 재구성한 것 뿐이니까 .
      지나가다 흘러가는 것들.
      기록해놓는 것이니까 눈에 안들어오는게 당연할지도.
      적어도. 이 글에 대해서는 대상이 네가 아니얌.
      -_- 나 이거나, 아니면 나랑 같은 것을 알고싶은 사람이거나.

      조금 눈에 보이게 구체화하면 -_- 물리학과정도?
      //
      이미 알면서 왜 묻고그래 ㅋㅋ
      무슨 대답이 듣고싶은거야~

  3. 2008/03/24 10: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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