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일찍 왔더니 쑥차가 있었다~
수진이랑 지난번에 놀러간 카페에서 마신 잎차랑 다르게 율무차랑 비슷한 류의 쑥차~
꺄호~ 이맛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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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_-각오는 했다지만, 생각보다 압박이 강하네;;
내가 너무 생각이 짧았나.... 그치만 선택의 여지가 없는걸.;ㅅ;
더 잘했으면 이런 고민도 없었을걸;;
맨날 한발짝 늦구 시작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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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웃는 얼굴이 아니어도~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완전 걱정되요~ 이거 참;;;;;;..
아 차라리 열심히 하라면 모르겠는데
멀티는 복잡해서 어렵습니다 ;;
테란에서 일꾼이 건물지을때 다른 일 못시키던데...
갑자기 공감이 팍 가면서~
아. 걔도 인간이구나 싶어지고~
프로토스에서 전향해볼까 하고 살짝 마음이 동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아아아아아~
원하는 대답을 속시원히 못해드려서 그게 제일 아쉽네요.
앞에 둔 일 하나정도만 생각하고 살다보니 ;; 순발력이 떨어져서 질문에 대답하는데 버퍼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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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15: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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