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서 정의하는 어떤 순간에도 나를 정적으로 정의하지는 않았었다고 기억한다.

그렇게 활동적으로 생기지도 않았고
적당한 게으름을 소지한 사람으로서 ;;

지금까지 나의 정의가 상당히 역동적이었다는 게 재밌다 .
아무래도.........
키가 더 크려나~ : )

ps. 자화상은 항상 그림으로만 그리나~
나는 그림보다 글로 더 잘 그리니까.
글로 그릴란다 ~

뭐;; 꼭 잘한다는 얘기는 아니고.;;
그림보다야 낫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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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03/24 09: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2008/03/24 14: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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