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착해지자!

2008/03/24 20:06 / 분류없음
민희야 이래서 세상을 어찌살래 -_-;;;

이런 말 듣고선 살다가보니. 빠릿빠릿 해진다는게 못되어지기만 한 것 같다.
음... 오늘 친구들과 저녁먹으러 가서 잠시 앉아있을때,
말장난이었지만, 내가 해놓고도
'아니 민희가 이런말을...' 이러고서 마구 찔렸다.;;;
정신차리고 산다는 게, 못되어진다와 동의어는 아닌데 ~

이와 더불어, 전산실에서 호영이한테 기다리게 한다고
투덜투덜투덜 한것도 미안해진다 -_ㅠ

아웅.. 이제 이학관에서 착한건 대한이밖에 없는건가~
나도 다시 중심으로 돌아가야지~ ㅎㅎ

ps. 그나저나 숙제는 언제 다하려고 포스팅을 하는거지 ;;; 내정신좀봐;;
ps2. 띄어쓰기 하는 법; 잊어가고 있어 ;; 표준어규정집이라도 다시 사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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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03/25 10: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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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5/14 10:44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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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3/28 09:06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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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oneer 2008/03/29 02:06  Modify/Delete  Address

      음 특이한거야 옛날부터 무지 특이했죠~
      설마 자기가 '하나도 튈것없는 너무나 평범한 말'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건 아니겠죠? ;;;

      음..... 설사 그렇다고 해도,
      딱히 걱정할것도 없는게, 사람이 어딘가에 존재하는 한,
      그 사람의 색이란게 있는건데,
      자기가 불편을 느끼는게 아니라면야 굳이 평범해지려고
      노력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향수 얘기 많이 했잖아요. 소설 향수.
      거기서도 나오듯이, 향이 없는 사람 이... 더 특이해요.
      사람들 사이에서 있다보니 알거라고 생각하지만,
      뭔가 색이 전혀 없는 사람은 그 무색 마저도 특이하지 않던가요?

  5. 2008/03/31 14: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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