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 : | 가브리엘 무치노 |
| 출연 | : | 윌 스미스(크리스 가드너), 제이든 스미스(크리스토퍼) |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행복한 표정을
미소 띈 입가에서 찾는다.
진짜 행복한 표정은.
미소로는 도저히 끝나지 않는다.
일그러짐. 우그러짐. 도저히 주체할 수 없음.
이것을 표현하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윌 스미스의 연기력은 바로. 여기서 빛을 발하는 것 같다.
다른 연기자였다면 그저 기뻤겠지 ㅋㅋ
이 글 딱 일년하고 이개월 전에 썼는데, 하나씩 지우다가 발견했다
나는 이때 이런 작품들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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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7: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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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5/13 23: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주아주 오래된 글들은 거의 비공개로 해뒀었는데 ㅎ
2009/05/14 09:06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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