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로 받은 싸이클용 선글라스를 끼고 자전거 출근!!
노트북을 지키기 위해 이제는 가방을 메고 다니기 시작했다.
지난 주말에는 앞바구니에 넣고 덜걱덜걱 돌아다닌 보복으로 윈도우가 반항을 하는 통에 한참 고생했는데.
실수는 있을 수 있지만 반복은 싫으니까 !!

벌써 이 노트북과 함께한지도 삼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이번에 한국가는 비행기는 오래오래 심심한데
백업하고 다시 깔아줘야겠다~
멀티부팅 했는데, cygwin을 깔고나서부터 리눅스를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이번에는 오로지 윈도우만 깔고 cygwin으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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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내일의 랩미팅을 준비하기 전에 힘내자는 스스로의 격려!!

다행히 이번 주말과 아침시간을 이용해서 많이 해두고 강의를 들으러 다녀왔다.
오늘 늦은 밤이나 내일쯤이면 선배가 결과를 주신다고 했으니 내가 코드를 짤 수 있겠지!!
다음주에는 그것으로 발표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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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08/12 16:0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pioneer 2008/08/13 14: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도로에서 보이는 사이클이라면 상상력 과다랄까;;;
    대학교 등교길의 학생이 선글라스 쓰고 간다고 생각하면 되요 다행히도 말이죠 ㅎ

    뭐 도로에서 보이는 사이클에 그닥 거부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쫄쫄이는 비호감이라 ㅋㅋㅋ

    그리고!!! 사이클 쫄쫄이들은 대체적으로 미적감각이 떨어져요 ;; 등산용품들이랑 마찬가지로요 ㅋ
    도데체!!! 기능이 중요하다지만 그렇다고 미를 버릴 필요는 없잖아;;; 라는 느낌이예요 ;;;;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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