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2008/08/22 15:32 / 분류없음
영어의 나라에서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데서 오는 불편함은
수업시간에 질문을 하기 전에 망설여야 한다는데서 극대화된다.

-__-;; 그..그렇지만 나는 50명이 기다리거나 말거나 궁금하면 질문을 해버렸다.
영어를 빨리 유창하게 말하는게 가장 도움되는 길일듯한데 말이다~
(내가 질문을 안할리는 없을테니;;)

자기가 최고고, 틀림이 없다는 확신에 찬 walter brown 선생님의 강의가 참 좋다.
그만큼 책임질 줄 아는 분이니까.
대단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Chang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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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8/08/24 13: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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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pioneer 2008/08/24 16: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늘려봐~ ㅋㅋ
    //
    폰 실종은 말이지~ 자전거 타고가다 길에 떨꿨어 ;; 어딨는지 못찾겠어 ~
    6마일쯤 뒤지는게 -_- 쉬운일은 아니더라고

  4. 2008/08/26 02: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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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ioneer 2008/08/26 10: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럼요 ㅎㅎ 더구나 폰까지 찾았어요 ㅎㅎ
    흠~ 그나저나 ;; 이거 이번에 못보면 짧으면 육개월 길면 일년을 못보는데 ;;
    -_- 무리하지는 말고 그냥 제대하고 비행기 타고 놀러와요 ㅎㅎ

    이제 공중전화와 이메일뿐이겠네요 ㅎㅎ;ㅅ;

  6. 2008/08/27 07: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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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pioneer 2008/08/27 08: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면 재워줄게요 ㅎㅎ 쇼파도 있고 이불도 있고 ㅋㅋㅋ
    흠 'ㅁ' 날짜만 잘 맞으면 빈방도 있을지 몰라요 ㅋㅋㅋ

    'ㅁ' 왜 그런거냐면 ;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싶어지는 청개구리 심리때문?
    공중전화에 '발신금지'라고 쓰여있는걸 보니 갑자기 전화가 하고싶어졌다고 생각하는건 ;;
    왠지 이해가 되요 ㅎㅎ

    저도 동생이 피아노를 치는 순간에 꼭 피아노를 치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ㅎㅎ
    동생도 -_- 아마 마찬가지로 내가 피아노를 치고 싶었던 순간에만 치고싶었던걸로 기억해요 ㅋ

  8. 2008/08/27 11:56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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