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이란

2008/08/28 13:33 / 분류없음
Def)
컴퓨터 운영체제 위에서 동작하여 그 결과를 작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표시하는 간단한 소프트웨어
더 짧게. 작은 응용프로그램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위젯/
네이버, 다음, 달통, 미니플, 야후 etc 개인적으로 야후의 깔끔한 분위기 선호
스타독의 오브젝트독은 Mac OS의 대쉬보드처럼 동적인 구성을 가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위젯 사용전에 리뷰읽어보기/
pc사랑 위젯기사

wx위젯 같은 것을 이용하면, 간단한 윈도우 프로그래밍 같은것이 가능해지고, 비주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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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드는 책의 맘에 드는 구절발견 .
우리는 프로그래머입니다. 프로그래머는 천성적으로 건축가와 닮은 구석이 있어서, 발길이 닿은 곳을 불도저로 완전히 밀어 버린 다음에 위대한 유산을 창조하고 싶어합니다. 땜질, 개간, 화단 가꾸기와 같은 점진적인 개조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습니다.
프로그래머가 항상 코드를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를 원하는 미묘한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는 예전 코드가 엉망진창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거의 틀리다는 흥미로운 관찰 결과가 있습니다.

정답일세! 흠. -_- 그렇지만 내가 두달동안 본 코드는 정말 고칠 필요가 있었던 것도 같은데.. 같은 함정인건가?
프로그래머는 천성적으로 건축가와 닮은 구석이 있다는 말 공감!
그리고 magie와 패러다임 측면에서 닮아있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은 약간은 게임 같아서, 지금부터 이러기로 할까 라고 하면, 그것을 취소할때까지는 꼭 그렇게 해야한다. 안그러면 에러가 나니까. 이건 엠티에서 게임할때 영어금지 옵션을 쓰고 영어를 쓰면 벌주를 마시는 것과 유사해보인다 'ㅁ' 오~ 정말 재밌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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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금요일! 처음으로 국제발표에 이름이 오른다 !!
아직 Collaboration 까지는 아니고 같은 그룹(bID)정도의 미팅이지만 ㅎㅎ
시작은 이렇게 끊는건가! >ㅁ</ 얼씨구나아~
다시 돌아왔을땐, 좀 일을 체계적으로 시키면서, 좋은 멘토가 쥬르르 존재하는 곳으로 !!
나름의 공헌을 했으니 이제는 그룹 체인지!

^ㅡ^ 꽤나 골치썩이던 문제였는데 해결했더니 '잘했어'라면서 칭찬해주는 나의 선배 ㅋㅋ 부산싸나이라
칭찬을 잘 안해주다 하니까 기분이 좋았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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