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가 아무리아무리아무리 좋아도
이걸 일로 하려치면 살짝 미울때도 떠날 수 없기 때문에 휴식이 필요했달까.
정말 얄짤없이 블로그까지 안해주셨다 ;;;
컴퓨터 오랜만이야:) 이제 다시 보고싶어졌어 ㅎㅎ 놀자아아 ^^
휴가아닌 휴가도 끝나가고 이제 갈 날도 다가오니까 ㅎㅎ
지난번에도 가면서 가장 아쉬웠던건
1. 민식이, 소산이, 호영오빠랑 같이 했던 그 스터디 -_- 를 계속할 수 없었다는것
2. 가족들과 아침을 먹을 수 없다는 것. 흙흙;
3. 주희랑 놀지 못한다는 것.
4. 한국어책을 보지 못한다는 것.
5. 친구들.
캬윽 그중에 단기간에 폭식한건 한국어 책;
정말 쌓아놓고 읽을 수 있었던 이 시간이 너무너무 좋았다.
이렇게 숙제도 없고 펑펑펑 놀았던 시간은 처음이랄까 ;
흠'ㅁ' 사람은 쉬어주기도 해야 또 일도하지 이러면서
신나게 놀았다 흣흣 ㅎ
이번에 나름 독한맘먹고 윈도우도 영문판으로 깔아버렸다 ; 한글타자 못치게 ㅎ
흠 'ㅁ' 내가 포스팅을 영어로 할지 아니면 윈도우에 한글을 깔아버릴지 ㅎㅎ
한 2주만 지나면 블로그만봐도 알겠지ㅋㅋ
이건 참고로 집 컴퓨터 ㅎ
Trackback URL : http://www.iampioneer.com/trackback/360




Leave your greetings here.
2008/09/23 14:0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