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가 떨어진 화장실이 있길래, 옆칸에서 둘둘둘 말아서 변기 뒤쪽에 살포시 올려두었다.

그러구선 칫솔을 물고 내방으로 돌아왔다.

양치하면서 인터넷으로 조금 놀다가 십오분쯤 지나서 화장실을 갔더니

휴지가 사라져있었다.


아 ^ㅡ^ 오늘 착한일 하나 했구나 ㅎㅎ

Posted by .

Trackback URL : http://www.iampioneer.com/trackback/382


Leave your greetings here.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8/10/13 09: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2008/10/13 10: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Previous : 1 :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 34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