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오빠가 가장 좋을때는 같이 농구하자고 할 때다~
옛날에 'Jung'호영이한테 고마웠던 순간들처럼,
내가 하고 싶어하는 무언가를 앞에두고 '남자'나 '여자' 혹은 '초심자'와 '경험자' 뭐 기타등등의 이유로 망설이고 있을때 장난처럼 끌어들여서 놓는것.
어색한 순간의 증발~
여기와서 농구 참 많이 했다 캬하 ㅎㅎ
거의 매일 밤?
정구오빠는 경기도 자연스럽게 끼워주는데, 얼마전에는 창성오빠가
'민희는 깍두기라기엔 너무 잘해'
이러면서 깍두기로 끼워주길 주저주저 ㅎㅎ
흥,
'ㅁ' 삼점 라인에서는 네트에 닿아본 적도 없는데 엄살은ㅎ
훗, 내가 이점 라인에서 좀 잘 쏘기는 하지 ㅎ
(그래봤자 겨우 '깍두기라기엔 쫌 잘' 수준이긴 하지만 ㅋㅋ)
그런데 이민희씨 공부는 언제할래? (아..그것이 ... 내일..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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