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고향에서 갑자기 슬퍼져서 여행가방을 꾸리게 되는 이유는
그 고향의 다른 이름이 '유예'이기 때문이고,
또 다른 이름이 내가 그 당시에 인정을 하든 안하든 겉보기에 '어림'이기 때문이겠지 ㅎ
나는 아직 고향에 살고,
같은 공간에서 현실을 사는 사람들과 있으니까 ㅎ
더이상 화내지 않으려면
기분이 이상할 땐 동굴을 찾게되는건,
비단 남자들의 특징만은 아닐거라 생각해.
'ㅁ' 여튼 뭐.
나는 대체물로 만족을 하는 타입이 아니니
직진을 하고, 직진을 위한 승화를 하겠지
여튼.
다시한번.
흠.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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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10:58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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