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걸었다가.

2008/10/25 15:00 / 분류없음
또 .

히스토리에 남는데
이거 참 보고 맘상하면 어쩌나 싶어 글 내림.

-_- 내 답답한 가슴은 어찌하리오.

내 글.
네네만 보기 이런 옵션 어디 없나.

나중에 슬슬 잊혀질때쯤 올려야지
흠 뭐 .
몇 사람 빼고 기억이나 할랑가.

네네 보고싶으면 말해 프린트해서 줄게-_- 메일을 못보는 상황이라니 ㅎㅎ

에잉 맘상해 !


컴퓨터 고쳐서 맘껏 포스팅하고
이거 맘상해서 어찌 글 쓰겠나
회원제로 바꿀까보다.
Posted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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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8/10/25 21:03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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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10/27 17: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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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ioneer 2008/10/28 05:28  Modify/Delete  Address

      왜 편지가 안오는지 모르겠지만, ㅎㅎ
      편지가 가는게 확실하다면야
      아예 프린트해서 보내는 건 어떨까나아아 하고 생각만 ㅎㅎ
      생각만 ㅎㅎ

      요즘은 추워져서 자전거 이용이 용의치 않은 상태로 발이 묶여서 말이죠 ㅎ
      우체국 한번 지르는거야 뭐 ㅎㅎ
      ‘ㅁ’ 눈 안오는 날 할게요 ㅎ

      아 그나저나 이렇게 우울한 첫눈오는 날은 또 첨이네 ㅎ
      여기는 관심은 있어도 사랑은 없다고 하려했는데
      관심도 없…. ㅎ

      지난주까지 바빠서 소원해진 친구들과 다시 재회했으니 기뻐해야 하나 싶기도 ㅎ
      음 ‘ㅁ’ 언제나 눈이 오면 기뻤는데, 눈이 오는 하늘이 뿌옇고 흐리다는 걸 인식하는 첫눈오는 날은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ㅎㅋㅋㅋ

  4. 2008/11/02 12: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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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ioneer 2008/11/03 04:47  Modify/Delete  Reply  Address

    헤이 말은 바로하라고;;
    만나자마나 한대만 때려봐도 돼? 이말이 하고 싶었던 거 아니야 ? ㅋㅋ
    //
    그정도까지 손쓰면서 수정을 할까 – 는 말이지, 능력만 된다면야 ;;;;
    //
    95%의 좋음과 5%의 혼돈은 행복인거야.
    100%의 행복은 불안이기도 하다고 ㅎ
    그렇다고 피해갈 나는 아니지만 말야 ㅎㅎ
    그순간 무진장 행복해줘야지 ㅎ
    ‘ㅁ’ 음!!

  6. pioneer 2008/11/07 06: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출제자의 의도는 출제자가 제일 잘알고
    자기 속이야 자기가 제일 잘 알겠죠?

    나한테 말고 -_- 직접말이죠 ㅎ
    안 쉬운거야 알지만 ㅎㅎ

    :) cheer up~ ㅎ

  7. 2008/12/29 14:18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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