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군 세상이 더럽고 치사하고

일이란게 다 그렇고 그런지 몰라서 웃으면서 하나?

 

몰라서 웃으면 바보인가보다..하겠지만

눈이 달리고 귀가 달리고 코가 달린이상!

자기가 경험한 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는 않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고살건지, 투덜투덜 살건지는 자기가 결정하는거 아니겠어?

 

적어도.

웃음에서 만들어지는 주름 말고는 만들지 말아보자고 ㅎ

누군 몰라서 행복한가? 알고도 행복한거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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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8/10/28 16: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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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10/30 00: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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