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했던 하나의 선택이 지금의 내가 '이만큼'이 되는 하나하나의 계단이었다는것이 ㅎ\n
노트북, 홈페이지, 물리, 화학, 수학, 민정이 , 주희, 세진이,\n
그 책과, 그 글과 . 그 노트. ㅎㅎ \n
그리고 여기엔 쓸수 없는 누구. 무엇ㅎㅎ \n
그렇지만 항상 주의해야지.\n
혼자가는 길은 속도를 모르니까. 꾸물꾸물 대면서도 만족하게 되어버릴 수 있으니까ㅎ\n
내가 항상 사람들에 둘러싸여 힘들어할때, \n
어쨋거나, 혼자서 헤치고 가야한다는 것을 알려준\n
** 감사.\n
부끄럽지 않게.\n
스스로를 재촉해야지 ㅎ\n
세상에 변화를 일으킬 때에는 그것을 필요로 하는 많은 목소리와 인프라가 있었지만,\n
그 변화를 진짜 해낸 사람은 겨우 둘이나 셋 - 혼신을 다해 빠져들었던 딱 몇사람 뿐이었다는 것.\n
항상 마음속에 두고!!\n
가장 좋은 것의 최대의 적은 좋은것.\n
좋은게 좋은것이란 말은 다~~ 거짓말이고 나태일 뿐이지.\n
가장 좋은것. \n
정말 너무너무 좋은것.\n
그것을 찾기전에 만족해버리면, 그런대로 만족스럽게 사는 그정도에 그칠테니까.\n
난 안그래 !\n
TAGS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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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08:53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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