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또봐~라고 가볍게 손을 흔들며 헤어지고는
그게 마지막이 되기도 한다는 것. 그리고 생각보다 빈번하게 있는 일이라는 것
이것을 알기 때문에, 억지인 줄 알면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다시봐야지, 라고 체크해둔 지점을 다시 볼 여유를 부리기엔
매번 새로운 무언가가 '급박하다'라는 이름으로 앞에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언젠가 보자. 라고 인사할때에야
하하
그게 마지막이 되기도 한다는 것. 그리고 생각보다 빈번하게 있는 일이라는 것
이것을 알기 때문에, 억지인 줄 알면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다시봐야지, 라고 체크해둔 지점을 다시 볼 여유를 부리기엔
매번 새로운 무언가가 '급박하다'라는 이름으로 앞에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언젠가 보자. 라고 인사할때에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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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7 09: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ioneer 2008/12/17 20: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지금의 나는 예전과 다르니까.
할 수 있는만큼 꽉 잡아봐야지, 나중에 후회안하게~
내 마음이 가는만큼 열심히 했으니 그 다음은 교수님 재량이야~ ㅎ
재환 2008/12/19 05: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생일 축하~!!!! ^^
윤쏘 2008/12/19 23: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민희야>_< 생일 축하해~♡
거기서 생일 잘보내구 있는거겠지?ㅎㅎ
꺄악 벌써 2008년두 2주정도 남았어! ㅎㅎ 보람차게 한해를 마무리해보자^-^
다시한번 생일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