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인사

2008/12/17 07:01 / 분류없음
안녕~ 또봐~라고 가볍게 손을 흔들며 헤어지고는
그게 마지막이 되기도 한다는 것. 그리고 생각보다 빈번하게 있는 일이라는 것
이것을 알기 때문에, 억지인 줄 알면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다시봐야지, 라고 체크해둔 지점을 다시 볼 여유를 부리기엔
매번 새로운 무언가가 '급박하다'라는 이름으로 앞에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언젠가 보자. 라고 인사할때에야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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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8/12/17 09:19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pioneer 2008/12/17 20: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ㅋㅋ 지난번에도 말했지만,
    지금의 나는 예전과 다르니까.
    할 수 있는만큼 꽉 잡아봐야지, 나중에 후회안하게~

    내 마음이 가는만큼 열심히 했으니 그 다음은 교수님 재량이야~ ㅎ

  4. 재환 2008/12/19 05:0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생일 축하~!!!! ^^

  5. 윤쏘 2008/12/19 23: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민희야>_< 생일 축하해~♡
    거기서 생일 잘보내구 있는거겠지?ㅎㅎ
    꺄악 벌써 2008년두 2주정도 남았어! ㅎㅎ 보람차게 한해를 마무리해보자^-^

    다시한번 생일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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