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할수록 할수록.
할게 못 되는 것 같다.
상대를 배려해서 한답시고 한 말인데
하고나면 내가 허탈해진다.
이건 네네얘기 아님.
오늘 하루는 스터디 재결성이 확정되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참 좋았다.
좋음!
민식이 : 양자정보
소산이 : 고체물리, 광학
민희 : QED, 입자물리
생물물리와, 신경망정보? 네트워킹?
언제 함께하게될까는 잘 모르겠다만.
2월까진 이렇게 셋과, 아직 미정의 하나와 함께. 고고
아! 까먹고 말 안했다.
지금까지 배운 물리학의 산맥들을, MATLAB으로 구현하기.
이거 왠지 재밌을 것 같았는데, 아쉽게 까먹고 말 안했네.
# 2-2 # 실시간 블로깅
네이트온에서 다시 만나 얘기를 했는데,
1주차, 프로그래밍 계획발표(5)
2주차, 학부물리학 및 심화발표(15)
3주차, 세부전공 발표(15)
4주차, 프로그래밍 결과발표(15)
프로그래밍 주제, 고전, 전자기, 양자, 통계, + 고체, 광학
사용하는 언어: JAVA, python, c++ 혹은 matlab, mathematica
이중 지금 사용할 줄 아는 것은 python, c++ , mathematica는 아주약간
나는 아직 공부'만'이라는 굉장한 스킬을 발현할 수 있는
직장인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부러울 '학부생'
음! 이 금쪽같은 시간
아껴서 정말 값지게 써야지!
# 3 #
겨우 미적분학일 뿐인데 야매는 안통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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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9 11:14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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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19 14: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셋 중에 하나일까봐 미리 적어둔거야 ㅋ 메롱 ㅋㅋ
2009/01/19 16:06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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