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대단할 것도 없지만 그래도 시험에 대한 존경심으로 .

# 1 #
경덕오빠의 코멘트!
식을 먼저봐~

응!

# 2 #
본질을 잃을까봐.
빤히 보면서도.

# 3 #
페르미는 계속 잘 돌아가는군.
아윽 분발해

# 4 #
계획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지금까지는 1번과 2번 사이에 1.5도 있고 1.75도 있었지만,
내일부터는 정수배의 삶이다.
1과 2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이.

봐주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
'남'의 사정이라면 내가 못 보는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니 넘어가더라도
'나'를 보는 연속적인 시각과 생각 그건 나밖에 컨트롤을 못하니까.

후왕~ 놓아버리기 시작하면 손가락 사이로 흩어져버리는
사소함들을 경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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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9/01/19 17:40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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