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No man's knowledge here can go beyond his experience.
- John Locke

# 2 #
Nothing ever seemed to rile him.
But I think, it was enough to piss him off that we passed the very day uneventfully.
-_ㅠ  

He try to say about "the day" by a roundabout way.
But I have totally wrong information about that.

# 3 #
Yesterday, I started 30-day plan, which will help me harden my conviction.
And discussion with my parents, which was extended longer and deeper than I expected,
was somewhat weight upon my mind. Because I don't like to talk about future loudly.
But I think it was better than not.

# 4 #
여대생 납치의 범인이 잡혔다.
ATM기를 이용하여 카드에서 돈을 뽑아서 쓴 것을 보면 돈이 목적이었다고 짐작은 가능하다. 속이야 모르지만.

이런 생각도 들었다.
ATM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이런 상황이 올 것인지 생각은 해봤을까?
많은 사람들의 '편리함'이 한 사람의 목숨과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걸까?
과학은 편리함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학자란 사람들은 어디까지 예측해야 하는걸까.

장점은 사실, 단점이기도 한데,
그러면 단점을 없애기 위해서 장점도 발현되지 않은것이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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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9/01/28 17: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pioneer 2009/01/29 09: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영어! 일부러 그런거 아님 ;;ㅋㅋ

    음. 마자!
    근데 그때쯤 나도 든 생각이 있었는데
    사실, 파티는 주최자가 있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참여자도 있어야 하거든~

    사실 그 친구한테 고마웠던 마음도 있고, 더 친하게 지내고 싶고, 지난번에 말했던 "젠틀"을 갖춘 사람이기도 해서,
    파티를 계획하게 된 거지만 ㅋ
    그것보다두, 같이 공유한 '사람'이나 '사건'이 많아서,
    부르면 나때문이든 걔때문이든 달려올 친구들이 있고,
    만나면 공통적으로 할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성립이 된 것 같아.

    사실, 친구한테 해준 파티보다 더 멋지게 해주고 싶었지만,
    못했던 다른 사람! ㅠㅠ
    둘 중에 하나가 없었거나, 둘 다 없었거나, 있었어도 내가 참여하기 힘든 소재였었던 것 같은..

    파티는 '말 사이의 공백'이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게 아니라,
    그 사이를 떠들썩함과 정신없음으로 꽉꽉 채워버리는 성격이 짙어서 ㅎㅎ

    그나저나. 이것의 시작은 '날짜 착각'이었잖아 우엥 ㅠ 딱 한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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