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No man's knowledge here can go beyond his experience.
- John Locke
# 2 #
Nothing ever seemed to rile him.
But I think, it was enough to piss him off that we passed the very day uneventfully.
-_ㅠ
He try to say about "the day" by a roundabout way.
But I have totally wrong information about that.
# 3 #
Yesterday, I started 30-day plan, which will help me harden my conviction.
And discussion with my parents, which was extended longer and deeper than I expected,
was somewhat weight upon my mind. Because I don't like to talk about future loudly.
But I think it was better than not.
# 4 #
여대생 납치의 범인이 잡혔다.
ATM기를 이용하여 카드에서 돈을 뽑아서 쓴 것을 보면 돈이 목적이었다고 짐작은 가능하다. 속이야 모르지만.
이런 생각도 들었다.
ATM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이런 상황이 올 것인지 생각은 해봤을까?
많은 사람들의 '편리함'이 한 사람의 목숨과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걸까?
과학은 편리함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학자란 사람들은 어디까지 예측해야 하는걸까.
장점은 사실, 단점이기도 한데,
그러면 단점을 없애기 위해서 장점도 발현되지 않은것이 나은가.
No man's knowledge here can go beyond his experience.
- John Locke
# 2 #
Nothing ever seemed to rile him.
But I think, it was enough to piss him off that we passed the very day uneventfully.
-_ㅠ
He try to say about "the day" by a roundabout way.
But I have totally wrong information about that.
# 3 #
Yesterday, I started 30-day plan, which will help me harden my conviction.
And discussion with my parents, which was extended longer and deeper than I expected,
was somewhat weight upon my mind. Because I don't like to talk about future loudly.
But I think it was better than not.
# 4 #
여대생 납치의 범인이 잡혔다.
ATM기를 이용하여 카드에서 돈을 뽑아서 쓴 것을 보면 돈이 목적이었다고 짐작은 가능하다. 속이야 모르지만.
이런 생각도 들었다.
ATM기를 처음 발명한 사람은, 이런 상황이 올 것인지 생각은 해봤을까?
많은 사람들의 '편리함'이 한 사람의 목숨과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걸까?
과학은 편리함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과학자란 사람들은 어디까지 예측해야 하는걸까.
장점은 사실, 단점이기도 한데,
그러면 단점을 없애기 위해서 장점도 발현되지 않은것이 나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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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7:50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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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29 09: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영어! 일부러 그런거 아님 ;;ㅋㅋ
음. 마자!
근데 그때쯤 나도 든 생각이 있었는데
사실, 파티는 주최자가 있어야 하는것도 맞지만, 참여자도 있어야 하거든~
사실 그 친구한테 고마웠던 마음도 있고, 더 친하게 지내고 싶고, 지난번에 말했던 "젠틀"을 갖춘 사람이기도 해서,
파티를 계획하게 된 거지만 ㅋ
그것보다두, 같이 공유한 '사람'이나 '사건'이 많아서,
부르면 나때문이든 걔때문이든 달려올 친구들이 있고,
만나면 공통적으로 할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성립이 된 것 같아.
사실, 친구한테 해준 파티보다 더 멋지게 해주고 싶었지만,
못했던 다른 사람! ㅠㅠ
둘 중에 하나가 없었거나, 둘 다 없었거나, 있었어도 내가 참여하기 힘든 소재였었던 것 같은..
파티는 '말 사이의 공백'이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게 아니라,
그 사이를 떠들썩함과 정신없음으로 꽉꽉 채워버리는 성격이 짙어서 ㅎㅎ
그나저나. 이것의 시작은 '날짜 착각'이었잖아 우엥 ㅠ 딱 한달ㅠ
2009/01/29 10:59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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