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인생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놓은 종이! 그리고.. 앤드루 카네기
" 부자가 되고 싶으면
자신이 벌고 싶은 액수를 종이에 적어놓고 하루 두번씩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그리고 잠들기 전에 큰 소리로 읽어라, 그러면 된다. "
넵! 아저씨 뻥 아니죠?
아니면 책임져요 ㅋ
원래 어른은 말한거에 책임질 줄 알아야 되요 :)
# 2 #
(아이콘 모양이 귀여운 ㅋ)
python web server client programming.
cgiwrap download : http://sourceforge.net/projects/cgiwrap
extra documentations (for windows) : http://httpd.apache.org/docs/windows.html
음; OS전환 안하고 그냥 집에 있는대로 가지고 놀아야겠다.
사용자 인증 별도 관리를 하는 편이 낫겠다;;;; 할 수 있는지나 몰라; 여튼 옛다 힌트 받아라
Windows IIS 서버에서 CGI 수행하는 법 (관련 문서)
http://python.kwangwoon.ac.kr/pymoinmoin/moin.c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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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8 10: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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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28 11:4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또 뒤가 잘린건가? ㅋㅋ
탈무드 아저씨가 그런 말을 했다면 왠지 다른 걸 알려주고 싶어서 한 말이겠거니 하긴하는데;;
말 자체는 조금 무섭기도 ;;;
해석도 알려주실래요?
2009/01/28 14:00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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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28 14: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안먹어봤어요 ㅎㅎ
지금까지 먹어본 가장 신기한 음식은 '빙어'랑 '메뚜기'랑 정말 썩힌듯한 '홍어회'한점이구,
사실 마지막건 눈길을 피해서 뱉어버렸으니;; 메뚜기가 최고일거예요;;
- 도서관인데 팬 소음이 너무 커요; 아무래도 불량품인가 싶은. 문의해봐야지;
2009/01/28 14:21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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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28 14:3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아; 다시 수정했는데 안들어가지나? 어차피 다른데서 다운받아버렸는데 ; 지울까나~~;;
집에 남는 컴퓨터를 리눅스서버로 쓸까요 아님 윈도우로 내버려두고 서버로 만들까요?
왠지 서버는 리눅스가 더 친숙하지만,
부모님이 가끔 영화를 그것으로 보시는 고로;;
그 쪼끄만 하드를 멀티부팅을 시키자니 너무 안쓰럽기도 하고 말이죠 ;;
2009/01/28 16:08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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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29 09:34 Modify/Delete Reply Address
컴퓨터 2대 노트북 2대염 ;;;
동생이 복귀한 지금 부모님이 영화를 볼 컴퓨터가 두 대나 생겼으니;;
그 사이에 영문윈도우로 부모님 애를 먹인 노트북이나 OS 다시깔고;
리눅스로 고고
-_- 어제는 설날 감정의 쓰나미를 받아내느라 3시간을 허비해서
리눅스 서버구축이 하루 미뤄졌어용
2009/01/29 11:05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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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30 07:4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오오오 이해가 ㅋㅋ
정작 나는 안 그려봤어서 히베리의 등장에서 특별한 기억이 없었으니,
모르고 있었나봐 ㅎㅎ 멋지다아아 상기시켜줘서 쌩유 ㅋ
2009/01/30 12:07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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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30 13:2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뭄토가 대장간에서 아실을 납치했던 그 젊은이인가?
맞나?
부냐 어머니랑, 부냐는, 어지러운 시대에 너무 평범한 사고를 가졌기에 이상하게 비춰보였던 것 같기도 ㅎ
솔직히 소설에서는 뭔가 되게 나쁜듯 나왔지만,
지금 딱 그 나이때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면 ㅎ
그런 내용이잖아;;;
2009/01/30 15:04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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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1/31 01:0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어흑 ; 얼마전에 "심심한데 스포일이나 해볼까?" 하고서 정말 하게될까봐 바로 지웠는데, ㅠㅠ
본의 아니게 스포일 해버렷.... ㅠ
웅 ㅠ
//
내가 보기엔 평범 그 자체야 ㅎ
요즘 공무원 시험 준비가 왜 그렇게 뜰까? 왜 취집, 취장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을까?
자기가 언제부터 그렇게 사명감을 가지고 사람을 사랑했다고 의사를 다들 하겠다고 난리일까?
여자로서의 행복을 누리는게 "정상적인 삶" 이라고 생각하는 어머니 앞에서
엘시와 혼담이 오갔던 "부냐"가 받는 대접과 그 여동생이 받는 대접. 그리고 각각에 대한 사회의 시각 ㅋㅋ
내가 보기엔, 작가분이, 사회에다가 웃으면서 욕하는 느낌인데 ㅎㅎ(김혜수가 타짜에서 욕하듯이? ㅋㅋ)
그..치만
그만 말할까? 내 시각이 네네의 감상에 영향을 미치는것보다 기다리고 싶어지는 터라서 ㅎㅎ
헤헤 오늘은 스포일 안했지? 또 본의아니게 할까봐 긴장했어 ㅋㅋ :)
2009/02/02 11:43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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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16:3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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