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지금 내 삶에서 가장 고민스러운 게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내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만족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들을 하나씩 적어보자. 그리고 24시간 뒤에 죽는다고 가정해보자.
내가 고민이라고 생각한 것이 진짜 고민거리인가?
내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 진짜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나는 진정한 만족을 얻고 있는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한 것이 진짜로 소중한 것인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떄,
어떤 사람들은 독한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아름답지 못한 욕망의 표현으로 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 속에 파묻혀
초라하게 몸을 흔든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맑은 차를 마시고
좋은 책을 읽고,
햇빛이 잔잔하게 비치는 숲 속을 걷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봉사를 한다.
그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2 #
[오전세미나정리]
End note는 논문 작성을 쉽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reference 를 다는 일이; 생각보다 까다로운데, 그것을 쉽게 해준다.
> end note 영문사이트 : output style download, manual download
> end note 한국사이트 : output style download, manual download, 그리고 SCI, SCIE, SSCI, AHCI리스트
나중에 졸업요건이 되는 논문을 쓰려고 할 때, 저널 종류가 뭐가 있나 볼 수 있겠지 ㅎ
정작 쓰게 될 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몇 개 안되겠지만 ㅎㅎ
[오후세미나정리]
- Cadence란 전자회로 설계등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고, 리눅스를 이용한다.
- 집적회로는 집적도에 따라 LSI, VLSI, ULSI 등으로 나뉜다.
- kilby는 집적회로의 발명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고 한다. ,일리노이공대 -> Texas instrument 입사.
- c-shell로 작업하기 때문에 shell script도 알면 좋다.
- 보통은 서버작업시 x-manager를 이용해서 한다. ( 이미 깔아둔 cygwin도 충분하고도 남는다)
chip 제작과정
1. circuit design : capture(OrCAD), VHDL, Velilog, Schematic Composer
2. simulation : PSPICE, HSPICE, Spectre
3. layout : VLE(Virtuoso Layout Editor), OPUS
4. physical verification : DRC, LVS, ASSURA, Calibre
어디선가 많이 주워들은 orcad를 사용하는 라인은 OrCAD -> PSPICE/HSPICE ... 이고
Cadence상에서는 Schematic Composer -> Spectre -> VLE -> Calibre 순으로 주로 사용한다.
설계한 칩 제작 신청하기
IDEC는 KIAST내부 기간으로, 대학 기관에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설계회로설명서를 통해 심사한 뒤, 선택된 집적회로 설계안들을 모아 MPW공정을 통해 하나의 Wafer안에 모든 회로들을 모아 Foundry 업체에 chip 제작을 맡긴다.
현재 IDEC에서는 0.35um공정과 0.18um공정을 이용하고 있다.
*IDEC (IC Design Education Center)
*MPW (Multi Project Wafer)
*0.35um : 삼성, 매그나칩, 하이닉스
*0.18um : 매그나칩, 하이닉스, 삼성, 동부
# 2 - 2 #
다행히 오후 세미나가 일찍 끝나서 :)
CM - computational course
# 3 #
에세이 학원 긴장감이 장난아니다. 역시 미국 법학대학원의 스트레스를 겪고 온 선생님이
우리의 순진하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 속이 터지는 가보다. 답답해서 눈이 튀어나올 것 같다 ㅎㅎ
"너희가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냐!"
"초점만 간단히 정리해서 말해!!"
포스가 어마어마 했다.
이거. 정신줄 잠시만 놨다간 금방 학원 짤리겠다는 불안감으로 살게될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온다.
# 5 #
아..
"ㄴ ~~~...."
다음이 뭐였을까. 아음!
폰이 닫기고 있던 시점에,, 목소리를 들었는데 ㅠㅠ
지금 내 삶에서 가장 고민스러운 게 있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내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만족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들을 하나씩 적어보자. 그리고 24시간 뒤에 죽는다고 가정해보자.
내가 고민이라고 생각한 것이 진짜 고민거리인가?
내가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이 진짜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나는 진정한 만족을 얻고 있는가?
내가 소중하게 생각한 것이 진짜로 소중한 것인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떄,
어떤 사람들은 독한 술을 마시고
소리를 지르고,
춤을 아름답지 못한 욕망의 표현으로 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사람들 속에 파묻혀
초라하게 몸을 흔든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맑은 차를 마시고
좋은 책을 읽고,
햇빛이 잔잔하게 비치는 숲 속을 걷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찾아가 봉사를 한다.
그대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2 #
[오전세미나정리]
End note는 논문 작성을 쉽게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reference 를 다는 일이; 생각보다 까다로운데, 그것을 쉽게 해준다.
> end note 영문사이트 : output style download, manual download
> end note 한국사이트 : output style download, manual download, 그리고 SCI, SCIE, SSCI, AHCI리스트
나중에 졸업요건이 되는 논문을 쓰려고 할 때, 저널 종류가 뭐가 있나 볼 수 있겠지 ㅎ
정작 쓰게 될 때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몇 개 안되겠지만 ㅎㅎ
[오후세미나정리]
- Cadence란 전자회로 설계등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고, 리눅스를 이용한다.
- 집적회로는 집적도에 따라 LSI, VLSI, ULSI 등으로 나뉜다.
- kilby는 집적회로의 발명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다고 한다. ,일리노이공대 -> Texas instrument 입사.
- c-shell로 작업하기 때문에 shell script도 알면 좋다.
- 보통은 서버작업시 x-manager를 이용해서 한다. ( 이미 깔아둔 cygwin도 충분하고도 남는다)
chip 제작과정
1. circuit design : capture(OrCAD), VHDL, Velilog, Schematic Composer
2. simulation : PSPICE, HSPICE, Spectre
3. layout : VLE(Virtuoso Layout Editor), OPUS
4. physical verification : DRC, LVS, ASSURA, Calibre
어디선가 많이 주워들은 orcad를 사용하는 라인은 OrCAD -> PSPICE/HSPICE ... 이고
Cadence상에서는 Schematic Composer -> Spectre -> VLE -> Calibre 순으로 주로 사용한다.
설계한 칩 제작 신청하기
IDEC는 KIAST내부 기간으로, 대학 기관에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설계회로설명서를 통해 심사한 뒤, 선택된 집적회로 설계안들을 모아 MPW공정을 통해 하나의 Wafer안에 모든 회로들을 모아 Foundry 업체에 chip 제작을 맡긴다.
현재 IDEC에서는 0.35um공정과 0.18um공정을 이용하고 있다.
*IDEC (IC Design Education Center)
*MPW (Multi Project Wafer)
*0.35um : 삼성, 매그나칩, 하이닉스
*0.18um : 매그나칩, 하이닉스, 삼성, 동부
# 2 - 2 #
다행히 오후 세미나가 일찍 끝나서 :)
CM - computational course
# 3 #
에세이 학원 긴장감이 장난아니다. 역시 미국 법학대학원의 스트레스를 겪고 온 선생님이
우리의 순진하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보면 속이 터지는 가보다. 답답해서 눈이 튀어나올 것 같다 ㅎㅎ
"너희가 지금 이러고 있을때가 아냐!"
"초점만 간단히 정리해서 말해!!"
포스가 어마어마 했다.
이거. 정신줄 잠시만 놨다간 금방 학원 짤리겠다는 불안감으로 살게될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온다.
# 5 #
아..
"ㄴ ~~~...."
다음이 뭐였을까. 아음!
폰이 닫기고 있던 시점에,, 목소리를 들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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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your greetings here.
2009/02/02 11: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ioneer 2009/02/02 12:11 Modify/Delete Address
나두 평생에 걸쳐서 총 벌고 싶은 돈은 잘 모르겠더라구 ㅎ
옛날엔 1억이면 큰거라구 생각했는데
나중의 어느 시점이 되었을때 그게 과연 큰 돈인가 보면 ㅎ
아닐수도 있고 말이지 ㅎㅎ
나는 무려 10억을 가지고 머리속에서 서재와 정원이 딸린 집을 그렸던 듯 ㅎ 물론 서울 한복판 우리동네에서 그렸으니 '바보지'
나도 네네랑 같은 이유로, 24엔 얼마 25엔 얼마 30엔 얼마라고 적어두고
그 뒤는 아직 안 적은듯 ㅎ
2009/02/02 12:17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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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2/02 13:08 Modify/Delete Address
밤에 말해줘야지 ㅋㅋ
이제 안 햇갈리게 ㅋㅋ
2009/02/02 13:44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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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2/02 13:55 Modify/Delete Address
응 아마 밤 ㅎ
나는 아마 오늘은 10시에 자야하니,
8시 반쯤이면 운동을 하고 있을지도 ㅎ
2009/02/02 14:33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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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2/02 16:57 Modify/Delete Address
앗 혹시 알아챈건가?
못 알아내는 것 같아서 정답을 말해주려 한건데 ㅎ
꺅~ 기대 ㅋㅋ
// 참고로 아침시간에 적을땐 # 1 # 뒤가 # 5 #였어 ㅋ
2009/02/02 17:30 Modify/Delete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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