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
나는 반드시 내일 새벽 몇 시에 일어날 것이다. 라고 외치고 잠들기
이 방법이 내성이 생겨서, 다음날 새벽 기상이 어려울 것 같으면,
나는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찬물을 마실 것이다.
4시 10분에는 운동화 끈을 매고 있을 것이다.
4시 50분에는 운동장 달리기를 마쳤을 것이고
5시에는 샤워실에 들어가 있을 것이며
5시 30분에는 글을 쓰고 있을 것이다.
라는 식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나 자신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내 입으로 말한 다음날 새벽의 광경을 몇 번이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효과는 90% 이상이다.
시간을 정복하지 못하는 자는 어떤 것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20대의 패기로 그대의 시간을 정복하라.
# 1-2 #
본래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들이, 어느날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 뒤, 지금처럼 살아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자기변화의 결단을 촉구했다.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던 중 하루 18시간이상 일에 몰입하면 일의 성취도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높게 올라간다는 사실을 우연히 깨닫고는,초인적인 노력을 발휘해서 하루 18시간이상 일에 몰입하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정착시킨 사람들이있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이 법칙을 실천하면 30대에 최고 경영자가 되고, 40대 50대에 그룹 회장이 된다.
사업가가 이 법칙을 실천하면 수년 안에 회사가 업게 1위로 떠오른다.
빈털털이가 이 법칙을 실천하면 10년 안에 수십억대의 재산가가 된다.
# 2 #
대망의 QED 1차 발표날이다.
4주간 논문과 입자책과 양자책을 참고하여 QED를 한다.
중요한 아이디어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와, 시간내에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기대된다 :)
PS. 발표 대본을 놓고가서 원한만큼은 아녔지만 그래도 준비하면서 공부한 덕에
중요한 포인트는 전달을 하고 온 것 같다.
다음번 발표는 말의 흐름을 조금 더 개선해야겠다.
PS2. 프로그래밍 계획을 발표했는데, 예상한대로,
이 노력을 들여서 프로그래밍 하는 이유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이 나왔다.
( 실력자랑은 아니다;; 없는 실력은 자랑해봐야 부끄러울 뿐;;)
compton effect에서 이미 알려진 것을 구현하는 것보다 나아가서
뭔가 새로운 것을 확인해보고 싶은데.
괜찮은 아이디어 없나?
-- 예를들어 고전역학에서의 예측방향과 양자론의 예측방향의 차이점
-- 원래는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 예측했는데 -- 시뮬레이션으로 나오나 안나오나 확인해보기?
왠지 -_- 원안으로 돌아간 느낌이...
# 4 #
나는 반드시 내일 새벽 몇 시에 일어날 것이다. 라고 외치고 잠들기
이 방법이 내성이 생겨서, 다음날 새벽 기상이 어려울 것 같으면,
나는 내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찬물을 마실 것이다.
4시 10분에는 운동화 끈을 매고 있을 것이다.
4시 50분에는 운동장 달리기를 마쳤을 것이고
5시에는 샤워실에 들어가 있을 것이며
5시 30분에는 글을 쓰고 있을 것이다.
라는 식으로 아주 구체적으로 나 자신에게 말해준다.
그리고 내 입으로 말한 다음날 새벽의 광경을 몇 번이고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효과는 90% 이상이다.
시간을 정복하지 못하는 자는 어떤 것도 정복할 수 없다는 것은 동서고금의 진리다.
20대의 패기로 그대의 시간을 정복하라.
# 1-2 #
본래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들이, 어느날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 뒤, 지금처럼 살아서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자기변화의 결단을 촉구했다. 최고의 나를 만들기 위해 몸부림치던 중 하루 18시간이상 일에 몰입하면 일의 성취도가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높게 올라간다는 사실을 우연히 깨닫고는,초인적인 노력을 발휘해서 하루 18시간이상 일에 몰입하는 것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정착시킨 사람들이있다.
평범한 샐러리맨이 이 법칙을 실천하면 30대에 최고 경영자가 되고, 40대 50대에 그룹 회장이 된다.
사업가가 이 법칙을 실천하면 수년 안에 회사가 업게 1위로 떠오른다.
빈털털이가 이 법칙을 실천하면 10년 안에 수십억대의 재산가가 된다.
# 2 #
대망의 QED 1차 발표날이다.
4주간 논문과 입자책과 양자책을 참고하여 QED를 한다.
중요한 아이디어를 잘 이해할 수 있을지와, 시간내에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기대된다 :)
PS. 발표 대본을 놓고가서 원한만큼은 아녔지만 그래도 준비하면서 공부한 덕에
중요한 포인트는 전달을 하고 온 것 같다.
다음번 발표는 말의 흐름을 조금 더 개선해야겠다.
PS2. 프로그래밍 계획을 발표했는데, 예상한대로,
이 노력을 들여서 프로그래밍 하는 이유에 대한 원론적인 질문이 나왔다.
( 실력자랑은 아니다;; 없는 실력은 자랑해봐야 부끄러울 뿐;;)
compton effect에서 이미 알려진 것을 구현하는 것보다 나아가서
뭔가 새로운 것을 확인해보고 싶은데.
괜찮은 아이디어 없나?
-- 예를들어 고전역학에서의 예측방향과 양자론의 예측방향의 차이점
-- 원래는 이런 결과가 나올 것이라 예측했는데 -- 시뮬레이션으로 나오나 안나오나 확인해보기?
왠지 -_- 원안으로 돌아간 느낌이...
# 4 #
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대 (천장강대임어사인야)
其心志 하고 苦其筋骨하고 餓其體膚하고 (기심지 고기근골 아기체부)
窮乏其身行하고 拂亂其所爲,하나니 (궁핍기신행 불란기소위)
動心忍性하여 增益其所不能이니라 (동심인성 증익기소불능)
하늘이 장차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주려할 때는
반드시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고통스럽게 하고,
그 힘줄과 뼈를 굶주리게 하여 궁핍하게 만들어
그가 하고자 하는 일을 흔들고 어지럽게 하나니,
그것은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인내로써 담금질하여
하늘의 사명을 능히 감당할 만하도록
그 기국과 역량을 키워주기 위함이다.
맹자(孟子)의 「고자장구하(告子章句下)」 중에서
# Extra D #
올스타전, 미시령 힐클라임 대회, 입자물리학에 대한 설명(일반인대상), D0실험에 대한 설명(일반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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