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Today is..
잘 할 수 없는 것은 다른 것의 최선을 위해 접기로 했다.
뭐. 마음이 아프지 않은건 아니다.
잘 생각해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무엇이든 제대로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꾸준히 보여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서 내 욕심을 잠재울 수 있었다. 다행이다 :)
정작 칭찬해주면 부끄러워하지만 ㅎㅎ SS썡유 !
# 2 # == Physics and Computer..
QED발표가 매끄럽지 않았다. Show that으로 점철된 수식의 책이
아직은 QED에 대한 직관을 가지고 있지 못한 나에게는 약간 벅찬 듯 하다.
수식으로 증명을 하고서, 물리적 의미를 알기 어려우니까. 다른 책들을 참고하기로 했다.
세권의 책을 구했고
그분! 가끔 가서 좋은 글을 읽고오는 그분꼐 질문을 했지만,
내가 직접 펴들고 보는 열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인지상정! 눈으로 확인해보기로 했다.
입수한 세권의 책 비교분석
1. Feynman아저씨의 책이 가장 쉬울 듯 하다.
수학없는 물리책을 보는듯한 이 책은, -- (문득 깨달았다. 그래서 시중에는 일반인을 위한 QED라고 써있군 ;;)
수식이 없어서, 헷갈리는 수식들에 대한 strikingly beautiful insight를 얻기는 모자라지만,
그것보다 더 좋을지 모르는 이 주제에 대한 감을 주기는 할 것 같았다.
대가가 설명하는 '감'이란 무시할 수 없는거니까!
2. C. Cohen의 책
저자가 명시하길,
" One must also specify the observable and the state which describe the various aspect of radiation and analyze of Hamiltonian which governs the coupled evolution of photon and atoms."
---> photon과 atom의 Hamiltonian분석과 방출에 대해서! 저자가 말하고 싶어한다.
---> 실제로 관찰 가능한 quantities 에 대해 알 수 있으므로, 실험적인 사고에도 도움이 될 것을 보인다.
// 선수과목으로 기초적인 양자역학과 고전전자기학을 들으라고 말하고 있다.
// 다행히도 이미 다 들었다는거!
아음. 두권하고 한권 더!
3. W. Greiner, J Reignhardt의 책
// 9 & 10 ♡
// 제일 어려울 듯 하지만, 가장 깔끔하고 이해되는 형태로 되어있음.
// 비상대론부터 상대론까지 차곡차곡.(그러나 페이지수는 압도적으로 많다 ;)
// 용어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말은 -- 꼬아서 받아들이면 별별 희안한 용어를 다 데리고와서 설명해준다는 말도 된다. 이것을 좋아하는건 취향이겠거니~ ㅎㅎ 그 이름들과 성질들을 잘 이해하고 익힌다면 메크로처럼 쓰이기 쉬우니까. --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때 공감의 깊이가 얕아지거나, 비호감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
그리고, 1,2장은 Relativistic Quantum Mechnics by J.D Bjoken and S.D. Drell(McGraw-Hill NewYork 1964)를 매우매우 많이 참조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는 것을 보면 저자는, '기초가 부족한 녀석은 그책보면서 기초닦고 다시와!! 라고 외치는 듯 하다.
그리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사실은 -_- 아무래도 이 책을 보기위해서는 지지난 학기에 skip했던 scattering 부분을 결국엔 독학해야 하는구나~ 미룰수없어. 라는 꺠달음이다.
주의할점)
이 책분석은 introduction과 preface를 읽고 한 것이므로,
다 읽고 review를 올리기 전까지는 아마도 추측에 불과할 것이다.
참고>
gauge라는 것이 궁금할지도 몰라서..
gauge
1. to measure presicely
2. to determine the capacity, or contents of
3. to evaluate or judge
4. to adapt specified measurement
5. to mix in (plaster) in specific proportions.
6. to chip or rub (brick or stones) to size
7.
# 3 # == Forein expressions..
잊지말자.
# 4 # == People and Economic insight trial
그렇군 따로 할 필요가 없었군.
# 5 # == For you :)
Here and there and everything - my fairy tail
이 노래 :)
# Extra D #
아침마다 4차원 시공간 속에서 Transform을 하면서 invariant한 값이 무엇일까.
이게 도대체 무슨소리일까 고민하면서
물리학자들은 영어표현은 쉽게써서 그게 참 맘에 드네 ㅎㅎ ;)
# Extra D #
아하하;;; 계단에 쌓인 초콜릿들을 보다가 문득 생각했는데 ~;;
동생이나, 나나;;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들한테 초콜릿을 받게되는 건 'ㅅ' ;;
그렇지 친구를 잘둔거지~!! ㅋㅋ 남친 초콜릿 챙기면서 내것두 챙겨주는 :)
잊지 않았구나~ 친구얌 ㅋㅋ
캭 잘먹을게~♡
잘 할 수 없는 것은 다른 것의 최선을 위해 접기로 했다.
뭐. 마음이 아프지 않은건 아니다.
잘 생각해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무엇이든 제대로 잘하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꾸준히 보여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서 내 욕심을 잠재울 수 있었다. 다행이다 :)
정작 칭찬해주면 부끄러워하지만 ㅎㅎ SS썡유 !
# 2 # == Physics and Computer..
QED발표가 매끄럽지 않았다. Show that으로 점철된 수식의 책이
아직은 QED에 대한 직관을 가지고 있지 못한 나에게는 약간 벅찬 듯 하다.
수식으로 증명을 하고서, 물리적 의미를 알기 어려우니까. 다른 책들을 참고하기로 했다.
세권의 책을 구했고
그분! 가끔 가서 좋은 글을 읽고오는 그분꼐 질문을 했지만,
내가 직접 펴들고 보는 열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인지상정! 눈으로 확인해보기로 했다.
입수한 세권의 책 비교분석
1. Feynman아저씨의 책이 가장 쉬울 듯 하다.
수학없는 물리책을 보는듯한 이 책은, -- (문득 깨달았다. 그래서 시중에는 일반인을 위한 QED라고 써있군 ;;)
수식이 없어서, 헷갈리는 수식들에 대한 strikingly beautiful insight를 얻기는 모자라지만,
그것보다 더 좋을지 모르는 이 주제에 대한 감을 주기는 할 것 같았다.
대가가 설명하는 '감'이란 무시할 수 없는거니까!
2. C. Cohen의 책
저자가 명시하길,
" One must also specify the observable and the state which describe the various aspect of radiation and analyze of Hamiltonian which governs the coupled evolution of photon and atoms."
---> photon과 atom의 Hamiltonian분석과 방출에 대해서! 저자가 말하고 싶어한다.
---> 실제로 관찰 가능한 quantities 에 대해 알 수 있으므로, 실험적인 사고에도 도움이 될 것을 보인다.
// 선수과목으로 기초적인 양자역학과 고전전자기학을 들으라고 말하고 있다.
// 다행히도 이미 다 들었다는거!
아음. 두권하고 한권 더!
3. W. Greiner, J Reignhardt의 책
// 9 & 10 ♡
// 제일 어려울 듯 하지만, 가장 깔끔하고 이해되는 형태로 되어있음.
// 비상대론부터 상대론까지 차곡차곡.(그러나 페이지수는 압도적으로 많다 ;)
// 용어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말은 -- 꼬아서 받아들이면 별별 희안한 용어를 다 데리고와서 설명해준다는 말도 된다. 이것을 좋아하는건 취향이겠거니~ ㅎㅎ 그 이름들과 성질들을 잘 이해하고 익힌다면 메크로처럼 쓰이기 쉬우니까. -- 다만,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할때 공감의 깊이가 얕아지거나, 비호감이 되어버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
그리고, 1,2장은 Relativistic Quantum Mechnics by J.D Bjoken and S.D. Drell(McGraw-Hill NewYork 1964)를 매우매우 많이 참조했음을 반드시 기억하라는 것을 보면 저자는, '기초가 부족한 녀석은 그책보면서 기초닦고 다시와!! 라고 외치는 듯 하다.
그리고 눈물이 앞을 가리는 사실은 -_- 아무래도 이 책을 보기위해서는 지지난 학기에 skip했던 scattering 부분을 결국엔 독학해야 하는구나~ 미룰수없어. 라는 꺠달음이다.
주의할점)
이 책분석은 introduction과 preface를 읽고 한 것이므로,
다 읽고 review를 올리기 전까지는 아마도 추측에 불과할 것이다.
참고>
gauge라는 것이 궁금할지도 몰라서..
gauge
1. to measure presicely
2. to determine the capacity, or contents of
3. to evaluate or judge
4. to adapt specified measurement
5. to mix in (plaster) in specific proportions.
6. to chip or rub (brick or stones) to size
7.
# 3 # == Forein expressions..
잊지말자.
# 4 # == People and Economic insight trial
그렇군 따로 할 필요가 없었군.
# 5 # == For you :)
Here and there and everything - my fairy tail
이 노래 :)
# Extra D #
아침마다 4차원 시공간 속에서 Transform을 하면서 invariant한 값이 무엇일까.
이게 도대체 무슨소리일까 고민하면서
물리학자들은 영어표현은 쉽게써서 그게 참 맘에 드네 ㅎㅎ ;)
# Extra D #
아하하;;; 계단에 쌓인 초콜릿들을 보다가 문득 생각했는데 ~;;
동생이나, 나나;;
발렌타인데이에 여자친구들한테 초콜릿을 받게되는 건 'ㅅ' ;;
그렇지 친구를 잘둔거지~!! ㅋㅋ 남친 초콜릿 챙기면서 내것두 챙겨주는 :)
잊지 않았구나~ 친구얌 ㅋㅋ
캭 잘먹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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