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 Today is..
다음을 살 기준을 얻었으니.
이제는 마무리를 통해, 다음으로?
이번달에는 한 것은 많았지만, 이제는 오차범위를 줄여보고 싶다는 욕심이 일었다.
소요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조금 더 정확한 예측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려는 중이다 :)
# 2 # == Physics and Computer..
입자물리학자들은 반쯤 농담으로 아직 과학이 아닌 끈이론 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아직 과학이 아닌 끈 이론에서 우리가 '이미' 배운 것들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과학이 된' 끈이론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교토 학회에서 쉬는시간에 물리학자들이 하고 논 놀이를 들어보면 -
(게다가 그것을 재밌다고 지칭하는 것을 보면)
문제 1 ) 1+1+1+1+ .......=-1/2 를 증명하시오
힌트) 제타함수를 이용한 규격화 문제이다.
문제 2) Some of the inverse square of all zeros of Bessel function of order 0 ?
힌트 ) 문제에 나온 대로 베셀함수를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 떠도는 공대유머랑 정말 같은 맥락인데, 공감해주는 사람은 더 적어서 아무데서나 했다간 싸늘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농담이랄까;;
이런 문제를 수학적으로 이해하려는 사람과, 실제현상과 관련지어 이해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우리 스터디 그룹에는 두가지 부류가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참 균형이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수학적인 접근에는 의문점이 많이 생겨도, 아직 우리가 그것을 확인해볼 능력과 그것보다 더 큰 시간이 안된다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할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즐거워한다는 것도;;) -- 약간은 아쉽다. 네이쳐나 사이언스를 구경하는 마음으로, 듣고있다아아.. 나중에 나의 연구에서 응용할 때가 생길지도 몰라하면서 ㅎ
어쩌면 약간은 우리는 현상쪽에 더 가까울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그래도 물리현상이 눈에 잡히게 물리를 하고 있기 떄문에다.
string theory의 영역에 깊이 발을 담그지 않아서 아직 물리현상과는 관계없는 물리를 하지는 않은 것 같다.
QED도, casimir force, kinetic theory도 그렇고 말이다.
P.S.)
AdS/CMT가 네이쳐나 사이언스에 나오고 있었다는 사실은 나도 오늘에서야 주워듣고 알았다.
아직은 내것도 다 몰라서 다른데까지 손을 안 뻗고 있었는데, 가끔은 들춰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hysics letter는 1학년떄 찾아봤다가 영어도 영어지만, 양에 놀라서 (나는 ABC... 다 읽어야 하는 줄 알았다.)
접었던 기억도 살짝 난다..'ㅁ' 지금 생각해봐도 참 맹랑했다. 일반물리에 치이면서 레터라니 ㅋㅋ
주말엔 공부해두고 교수님께 아직 호기심이 생생할때 질문해야겠다.
scattering과 relativistic quantum mechanics part !!!
scattering은 중요하지! ㅎㅎ
# 3 #
동생이 대학들어가서 키 큰 것을 보니까~
아 - 우리집은, 원래 늦게 시작해서 늦게까지 계속 크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
ㅋ 나도 -_-;; 아직도 키크는중인데 ㅋㅋ
# Extra D #
우리의 스터디가 너어어무 맘에 들게 가고 있는게,,
학문적으로도 그렇지만 맛집찾기 모임으로도 조아~ ♡
오늘은 해물부페에 갔고, 지난 주에는 피자를 지지난 주에는 에비앙을 갔는데~
담주에는~ 음 선릉 케잌부페를 가자고 졸라볼까 ?
>ㅅ<// SG 멤버들아~~ 아직 다이어트 모드 돌입하면 안돼~ㅋㅋ
나랑 같이 케이크부페 갔다와서 시작해 ;ㅅ; 약속해 약속!!
# Extra D #
그러구보니, 이번주 토요일, 초콜릿무스 케이크 만든다구 해놓고,
재료살 시간이 없었구나아아~
인터넷 주문을 할까? 윽;; 그래도 보고 고르고 싶은데~
다음을 살 기준을 얻었으니.
이제는 마무리를 통해, 다음으로?
이번달에는 한 것은 많았지만, 이제는 오차범위를 줄여보고 싶다는 욕심이 일었다.
소요시간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조금 더 정확한 예측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진행하려는 중이다 :)
# 2 # == Physics and Computer..
입자물리학자들은 반쯤 농담으로 아직 과학이 아닌 끈이론 이라고 말하는 듯하다.
아직 과학이 아닌 끈 이론에서 우리가 '이미' 배운 것들을 생각해보면,
'정말로 과학이 된' 끈이론에서 우리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생각해 보는 것 또한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교토 학회에서 쉬는시간에 물리학자들이 하고 논 놀이를 들어보면 -
(게다가 그것을 재밌다고 지칭하는 것을 보면)
문제 1 ) 1+1+1+1+ .......=-1/2 를 증명하시오
힌트) 제타함수를 이용한 규격화 문제이다.
문제 2) Some of the inverse square of all zeros of Bessel function of order 0 ?
힌트 ) 문제에 나온 대로 베셀함수를 이용하면 된다.
인터넷에 떠도는 공대유머랑 정말 같은 맥락인데, 공감해주는 사람은 더 적어서 아무데서나 했다간 싸늘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농담이랄까;;
이런 문제를 수학적으로 이해하려는 사람과, 실제현상과 관련지어 이해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건데, 우리 스터디 그룹에는 두가지 부류가 모두 존재하기 때문에 참 균형이 잘 맞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수학적인 접근에는 의문점이 많이 생겨도, 아직 우리가 그것을 확인해볼 능력과 그것보다 더 큰 시간이 안된다는 것이 --(될 수도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할만큼 각자의 분야에서 즐거워한다는 것도;;) -- 약간은 아쉽다. 네이쳐나 사이언스를 구경하는 마음으로, 듣고있다아아.. 나중에 나의 연구에서 응용할 때가 생길지도 몰라하면서 ㅎ
어쩌면 약간은 우리는 현상쪽에 더 가까울 지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직까지는 그래도 물리현상이 눈에 잡히게 물리를 하고 있기 떄문에다.
string theory의 영역에 깊이 발을 담그지 않아서 아직 물리현상과는 관계없는 물리를 하지는 않은 것 같다.
QED도, casimir force, kinetic theory도 그렇고 말이다.
P.S.)
AdS/CMT가 네이쳐나 사이언스에 나오고 있었다는 사실은 나도 오늘에서야 주워듣고 알았다.
아직은 내것도 다 몰라서 다른데까지 손을 안 뻗고 있었는데, 가끔은 들춰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hysics letter는 1학년떄 찾아봤다가 영어도 영어지만, 양에 놀라서 (나는 ABC... 다 읽어야 하는 줄 알았다.)
접었던 기억도 살짝 난다..'ㅁ' 지금 생각해봐도 참 맹랑했다. 일반물리에 치이면서 레터라니 ㅋㅋ
주말엔 공부해두고 교수님께 아직 호기심이 생생할때 질문해야겠다.
scattering과 relativistic quantum mechanics part !!!
scattering은 중요하지! ㅎㅎ
# 3 #
동생이 대학들어가서 키 큰 것을 보니까~
아 - 우리집은, 원래 늦게 시작해서 늦게까지 계속 크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
ㅋ 나도 -_-;; 아직도 키크는중인데 ㅋㅋ
# Extra D #
우리의 스터디가 너어어무 맘에 들게 가고 있는게,,
학문적으로도 그렇지만 맛집찾기 모임으로도 조아~ ♡
오늘은 해물부페에 갔고, 지난 주에는 피자를 지지난 주에는 에비앙을 갔는데~
담주에는~ 음 선릉 케잌부페를 가자고 졸라볼까 ?
>ㅅ<// SG 멤버들아~~ 아직 다이어트 모드 돌입하면 안돼~ㅋㅋ
나랑 같이 케이크부페 갔다와서 시작해 ;ㅅ; 약속해 약속!!
# Extra D #
그러구보니, 이번주 토요일, 초콜릿무스 케이크 만든다구 해놓고,
재료살 시간이 없었구나아아~
인터넷 주문을 할까? 윽;; 그래도 보고 고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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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09/02/22 01: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선릉 신명제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