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 제목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는 대담성
그 하나만으로도 진짜 대단한 아저씨야
나는 그 아저씨 책 읽고서도 그리고 20년 넘게 살면서도
아직도 모르겠는데 ㅎ
뭐 내꺼야 좀 알지만_
근데 다른 사람들은 무엇으로 살지?
-_-
지난주에 스터디 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는 말 한마디에
밥도 먹기 싫고 얼른 공부해서 GRE 끝내고 싶다고 했더니
정말 -_- 공감에 공감에 공감에 ..
GRE 공부할땐 원래 그냥 완전 불쌍해지는게 정상이랜다
그럼 나는 이정도면 선방한건가?
참-_- 이런 말도 안되는걸 공부하고 하면서
쩔쩔매는 걸 보면 나도 참 ㅎ
사람이 크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쥐알이 공부하면서 알았다.
쥐톨만한 고민이든 우주만한 고민이든
한 사람한테 고민양은 같다. 그 결과가 다를 뿐이지 ㅎ
머리 쓰는거 이왕이면 좋은데 쓰고 커다란걸 생각해보자공 ㅎ
이런 쥐톨만한 쥐알이는 제발좀 -_- 인생에서 빨리 끝내고 치워버렸음 좋겠다
아우~ 물리공부가 하고 싶어서 해야하는것이
1. 졸업을 위한 한자공부
2. 졸업을 위한 영어공부
3. 입학을 위한 영어공부
이고 물리는 extra라는게 세상 어디 말이나 될법한 얘기인가!!!
아으 쥐톨만한 GRE에 잠자고 밥먹는 시간빼고 따 쓰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위해 돌아가야 하는게 너무 많은 걸 보면서
사람은 도대체 무엇으로 사는지 궁금해졌다.
하고싶은거 그냥 좀 하게 해주면 안되나?
거 참 까다롭게 구네 ㅎ
PS.
그리고 세상이 요구한다고 그것 맞춰주느라고
물리공부를 뒷전으로 한 삼개월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 내 머리속에 쌓인 물리가 쥐톨만하다는건
'하고싶다'라고 말하는 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든다
뭐-_- 아직은 젊으니까(라는 변명이 다행히도 구차하지 않는 과 구차할의 경계에 있는)
나는 쥐톨만한 민희다.
아웅 쥐톨만해 ㅠㅠ 꼬꼬마는 언제쯤 벗어나는거야
이 제목으로 책을 쓰기 시작했다는 대담성
그 하나만으로도 진짜 대단한 아저씨야
나는 그 아저씨 책 읽고서도 그리고 20년 넘게 살면서도
아직도 모르겠는데 ㅎ
뭐 내꺼야 좀 알지만_
근데 다른 사람들은 무엇으로 살지?
-_-
지난주에 스터디 사람들이랑 얘기하다가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는 말 한마디에
밥도 먹기 싫고 얼른 공부해서 GRE 끝내고 싶다고 했더니
정말 -_- 공감에 공감에 공감에 ..
GRE 공부할땐 원래 그냥 완전 불쌍해지는게 정상이랜다
그럼 나는 이정도면 선방한건가?
참-_- 이런 말도 안되는걸 공부하고 하면서
쩔쩔매는 걸 보면 나도 참 ㅎ
사람이 크게 살아야 하는 이유를 쥐알이 공부하면서 알았다.
쥐톨만한 고민이든 우주만한 고민이든
한 사람한테 고민양은 같다. 그 결과가 다를 뿐이지 ㅎ
머리 쓰는거 이왕이면 좋은데 쓰고 커다란걸 생각해보자공 ㅎ
이런 쥐톨만한 쥐알이는 제발좀 -_- 인생에서 빨리 끝내고 치워버렸음 좋겠다
아우~ 물리공부가 하고 싶어서 해야하는것이
1. 졸업을 위한 한자공부
2. 졸업을 위한 영어공부
3. 입학을 위한 영어공부
이고 물리는 extra라는게 세상 어디 말이나 될법한 얘기인가!!!
아으 쥐톨만한 GRE에 잠자고 밥먹는 시간빼고 따 쓰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위해 돌아가야 하는게 너무 많은 걸 보면서
사람은 도대체 무엇으로 사는지 궁금해졌다.
하고싶은거 그냥 좀 하게 해주면 안되나?
거 참 까다롭게 구네 ㅎ
PS.
그리고 세상이 요구한다고 그것 맞춰주느라고
물리공부를 뒷전으로 한 삼개월이 쌓이고 쌓여서
지금 내 머리속에 쌓인 물리가 쥐톨만하다는건
'하고싶다'라고 말하는 나 자신을 부끄럽게 만든다
뭐-_- 아직은 젊으니까(라는 변명이 다행히도 구차하지 않는 과 구차할의 경계에 있는)
나는 쥐톨만한 민희다.
아웅 쥐톨만해 ㅠㅠ 꼬꼬마는 언제쯤 벗어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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