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

수능출제위원이 된 느낌이다.
아니면 양자숙제를 하루에 여섯문제씩 꼬박꼬박 풀어내는 느낌이라고 하면 이해가 가려나..
호텔에서 묵으면서 맛있는 밥먹고 일어난 모든 순간에 물리를 한다 ㅎㅎ
물리하고싶어 물리하고싶어 이렇게 노래를 불렀지만
이렇게 지대로 하게 될줄은 몰랐다.ㅋㅋㅋㅋ

물론 이게 필수는 아니다.
잘하면 빨리하고 나가놀수있다. ㅋ

밖에 나가는 순간은 에어컨이 추워서 광합성을 하러가거나,
숙제토론을 밖에서 하게되는 경우거나
밥먹을 시간이 45분정도 주어진때뿐이다. ㅎ



뭐 :)
바라던바다 ㅎㅎ
잘하고싶을따름.
ㅋㅋ
 

뭐. 나름의 생존신고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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