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ariant values (in my life)
쉽게말해 불변량이다.
3차원에서 봤을때 운동량보존의 법칙은 운동 전후에 운동량이 같다는 것이고,
4차원에서도 내용은 같지만 표현방식이 약간 다르다.
전자는 우리가 흔히 쓰는 cartesian coordinate을 쓰지만
후자는 이름은 모르겠지만, lorentz invariant 한 값을 쌍곡선으로 나타내는 coordinate을 쓴다.
전자의 invarinat 값은 r = (x,y,z) 일때, r(dot)r = x^2+y^2+z^2
후자의 invarinat 값은 r=(ct,x,y,z) 일때(covaiant) 뒤에 붙이는 녀석을 lorentz transform으로 contra variant 로 바꿔주고 r(dot)r = (ct)^2-(x^2+y^2+z^2) 이렇게 되서 가운데 - 가 있으므로 쌍곡선이다.
두 초점에서부터의 거리가 같던가?
그건 쌍곡선 성질을 잊어서 조금 공부해봐야지 말할 수 있겠다 ;
뭐 모르는게 한두개여야지 ㅋ
내가 왜 이런 얘기를 주절주절 했는가 하면
이민희씨 캠퍼스라이프에서 invariant 값은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일본에서나 관계없이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이고,
제발 4시에만이라도 끝나주면 좋겠다고 약간은 체념 상태에서 바라지만
숙제가 끝나는 시간의 분포는 gausian이 아니라 5시 쪽으로 조금 쳐져있는것이
아무래도 poisson 방정식을 따르는 것 같다.
오차의 원인은, 데이터량의 절대적인 부족에 기인하는 것으로
앞으로 무지무지 처리하게될 숙제를 생각하면, 점점 정확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실력이 좀 늘어서 시간 분포가 평행이동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잠좀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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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
- 2009/06/19 19:12
-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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