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간은 그 순간순간의 진심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
부정하지 않아.

뭐 어쨌거나 지나가버린 것 그 자체도
그 순간 기뻤으니 좋았다고 ㅎ

아쉽지만 나 대신 다른 누군가 기쁘길 바라면서~
그리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하기위해서

어쨌거나 해피앤딩이니 ㅎㅎ

PS.
적절한 순간에 최고의 말 :)
쌩유 구태~

PS2.
ㅅㄱㄷ 의 한국어 시간

개비싼 민희  - 지난 1년간;;
-> 비싼 민희 - 이번학기
-> 개비싼 민희가 될 뻔 하나 그냥 비싼 민희 굳히기로 ;;; - 다음주부터 예정이었으나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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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9/09/12 01: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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