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나의 상태나 지금의 내가 가진 여러가지 불확실함 때문에
불만이 많지만 수다를 떤다고 해결이 되는 것도 아니고
누구한테 징징거린다고 해서 남이 해결해줄 수 있는 문제인 것도 아니고
내가 짜증을 낸다고 해서, 그 시간만큼의 손실 그 이외에 다른 무엇을 얻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커피한잔 마시고 다시 도서관으로 들어간다

다만, 지금 '핵심이 어디있는지 알수없는 수업'을 듣자니 조금 더 증폭되고,
로직을 잃고 국사교과서처럼 사실만 나열한 물리를 배우자니 거기에 조금 더 증폭되고 했지만 ㅎ

어제랑 그저께 충분히 방황했으니;
오늘부터는 다시 돌아와야지~

우울할때 어질러놓은 방부터 정리해야겠다.
그리고 우울할땐 절대 집에 혼자있지 말아야겠다;;;

pm 7.40
광학숙제 끝 ;;
친구들한테 빨리 풀어보라고 하고 답 맞춰봐야지;;
어제도 이런식으로 전자기 숙제 끝나자마자 방황했는데~;;
오늘은 그러지 말자고 다짐했으니 복습할겸 양자문제좀 풀어봐야겠다~
gasiorowicz 170page 11,12,13, 14?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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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9/09/25 13:5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Name 2009/09/25 20:2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기분좋게 만들었던 노래 :)
    브로컬리 너마저 -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4. Name 2009/10/08 13:33  Modify/Delete  Reply  Address

    죽어라 라는 표현은 이상하다만 아직도 오지게(?) 듣고 있는 노래 ㅎㅎ

    노래방에 찾아보니 없고 _ㅠ

    그래도오 노래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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