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2009/10/09 01:18 / What I am thinking
가끔보면 내 눈보다 다른 사람의 눈이 나를 더 잘 보고있고,
말보다 꾹 다문 입술이 더 많은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오늘이 그런 날였던 것 같아.

//

내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것처럼
말을 하기엔 그렇고 그렇다고 안하기에는 걱정되는 그런 입모양을 하게 되는 거란 말이지.

그래도 결국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잖아
가족이 아닌바에야
돌아서버린 뒷모습이 다시 내쪽을 돌아볼거란 걸 보장 할 수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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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9/10/09 09: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Name 2009/10/10 23:10  Modify/Delete  Reply  Address

    돌아서지 않을께!!

    평생 후회하기 싫어요!!

  4. 2009/10/11 10: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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