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소리

2009/10/17 01:02 / What I am thinking
혼자있는 방에 노래소리가 자꾸 들려서
발발 떨면서 전화기를 들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 순간 바람이 더 세져서 다행이다.
아니었음 '통화'를 누를 뻔 했으니까.
 
여자의 허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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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9/10/17 08:2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2009/10/18 04:46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pioneer 2009/10/18 17:17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음 그 시간에?

  5. pioneer 2009/10/18 18:22  Modify/Delete  Reply  Address

    대단해~ 안잔거야 일어난거야?

  6. pioneer 2009/10/18 21:5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런건 덕분이라고 안하고 "때문"이라고 하는거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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