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범위 문제를 풀고있자니
고등학교 때, 시험기간에 수학2 문제 풀던 기억이 새록 새록 떠올랐다.

지금이 조금 더 난감하고
그때처럼 뻔하지 않아서 더 재밌기야 하지만
사실 그때 그 느낌으로 이 문제들을 플 수 있다면
내일 시험쯤이야 걱정따윈 없을텐데 하고 생각했다.

전자기학 답들은 아직 나에게 "뻔~"하지 않다.;

PS.
하나스퀘어에서 공부하는데
누군가 배경음악으로 코를 골고있다.
나는 덕분에 웃겨서 잠은 안오고 좋지만
앞뒤로 꽤나 스트레스 받아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음 'ㅁ' 아무도 총대를 매기는 싫은거지 ㅎㅎ

나를 포함해서 말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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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을 잘 읽으셨다면 댓글 하나 남겨주는 센스 발휘해 봅시다!!
  2. 2009/10/24 13:38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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