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2009/11/14 16:52 / What I am thinking

시간은 멈추지를 않는다.
가끔 멈춰줬으면 싶기도 하지만
누군가한테는 제발 빨리 지나가줬으면 하는 시간일수도 있으니까

시간의 흐름을 관장하는 누군가 있다면
그 모두의 바람의 평균내서 적당한 속도로 흘려보내고 있는 거겠지.

시간의 속도는 오로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잊을만큼
어딘가에 폭 빠져있을 누군가에게만 만족스럽겠지만
지나간 시간을 보면서 시시한 변명을 만드느니
지금을 만드는게 나중에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면서 ㅋㅋ

바쁨 :)

할 일이 있는 건, 피곤해도 좋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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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09/11/14 18: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향민 2009/11/14 22: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래도 모레쯤에는 만나고 싶었다고;;=_=

  4. pioneer 2009/11/15 10: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맞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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