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멈추지를 않는다.
가끔 멈춰줬으면 싶기도 하지만
누군가한테는 제발 빨리 지나가줬으면 하는 시간일수도 있으니까
시간의 흐름을 관장하는 누군가 있다면
그 모두의 바람의 평균내서 적당한 속도로 흘려보내고 있는 거겠지.
시간의 속도는 오로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잊을만큼
어딘가에 폭 빠져있을 누군가에게만 만족스럽겠지만
지나간 시간을 보면서 시시한 변명을 만드느니
지금을 만드는게 나중에라도 부끄럽지 않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면서 ㅋㅋ
바쁨 :)
할 일이 있는 건, 피곤해도 좋아 ㅎ
TAGS 시간
Trackback URL : http://www.iampioneer.com/trackback/702



Leave your greetings here.
2009/11/14 18:41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pioneer 2009/11/15 10:48 Modify/Delete Address
감사감사
향민 2009/11/14 22:08 Modify/Delete Reply Address
그래도 모레쯤에는 만나고 싶었다고;;=_=
pioneer 2009/11/15 10:48 Modify/Delete Reply Address
맞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