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란 (중에 해당하는 것)
물질의 구조와 운동, 에너지의 발생과 이동, 물질의 상호작용을 지배하는 기초원리를 탐구하고 확인하는 연구를 한다. -> 확인을 하게 되기도 하지만 주로 탐구!
물리학자 중에는 시간의 특성, 우주의 기원과 같은 이론적인 측면에 기초원리를 이용하기도 하고, 새로운 재료, 전기와 광학장치, 의료기기의 개발과 같은 실용적인 측면에 물리적 지식을 적용하기도 한다.
-> 기초원리이용, 전기 및 광학장치, 의료기기 개발 모두 해당
물리학자 일부는 과학적 지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초연구를 수행하며, -> 순수입자를 계속 공부할 경우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물리학자는 기초연구를 통해 얻은 발견을 토대로 새로운 발명품, 제품, 공정, 개발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하드웨어쪽으로 공부하거나 응용으로 공부하게 될 경우
소수의 물리학자는 산업부분에서 검사, 실험, 품질관리, 기타 관련 일자리에 근무하게 된다. -> 포닥 끝나면 정해지겠지.
많은 물리학 연구는 중소규모의 실험실에서 수행되지만,
플라즈마, 핵, 기타물리학의 경우, 입자가속기처럼 초대형이고, 고비용의 기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 연구소에서만 가능하다. -> 대규모 연구소
물리학 연구는 실험실에서의 포괄적인 실험이 필요하지만,
연구물리학자의 경우 사무실에서 연구를 기안하고, 기록하고, 분석하고, 보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애매모호함,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는데 ;;; 실험물리학이니,, 전자인지, 후자인지;; 아직은 후자?
물리학자는 일반적으로 세부전공을 정하여 전문화시켜 일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세부전공 분야로는 소립자물리학, 핵물리학, 원자와 분자물리학, 고체물리학, 광학, 음향학, 플라즈마물리, 유치물리학등이 있다.
-> 나는 소립자물리학이지만 주로 고에너지물리학이라고 하던데.
물리학자들중 일부는 이들 세부전공을 더욱 세분화하여 연구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모든 물리학은 동일한 기초원리로 구성되기 때문에 여러분야를 전공할 수 있고, 하나의 세부전공에서부터 다른 세부전공으로 전환할 수 있다.
-> 일단 소립자부터 좀 잘하고;; 그건 둘째치고, 코스웍부터 좀 살리고 ㅠㅠㅠㅠㅠㅠ
필요한 자질
수학적 능력, 문제해결능력, 분석기술, 강한 호기심, 상상력, 그리고 업무에 대한 능력,
그리고 산업실험실에서 종사하길 원하는 경우( 경제학 컴퓨터기술, 현재업무 등 물리학 이외의 과정)
언어구사능력, 문장표현력 (팀의 일원으로 일하거나 고객 소비자와 같이 물리학 지식이 없는 사람과 일할때를 위해)
-> -_-;; 무엇하나 쉬운게 없구나
많은 수의 물리학자들은 전공에 대한 공부를 지속하고, 작업에 이용되는 아이디어와 결과를 발전시키기 위해 경력이 오래된 선임 물리학자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연구직에서 근무를 처음하게 된다.
-> 맞다.
민간부문에서 연구개발 예산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민간산업의 많은 연구실험실에서 응용 또는 제조연구와 제품과 소프트웨어개발을 원한고 있어 물리학자 및 천문학자의 기초연구에 대한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정보기술 반도체기술 및 기타 응용과학부분에서 물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수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이들 직업의 상당수가 물리학자보다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자 등의 직업명칭이 사용될 것이다.
-> -_- 맞다, 입사 원서쓸때 IT 직군으로 많이 쓰기는 했다.
그 뒤는 personal statement에 소스를 얻는데는 별 도움 안되는 말들인듯;
referenc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onbeam82&logNo=40095439170
물질의 구조와 운동, 에너지의 발생과 이동, 물질의 상호작용을 지배하는 기초원리를 탐구하고 확인하는 연구를 한다. -> 확인을 하게 되기도 하지만 주로 탐구!
물리학자 중에는 시간의 특성, 우주의 기원과 같은 이론적인 측면에 기초원리를 이용하기도 하고, 새로운 재료, 전기와 광학장치, 의료기기의 개발과 같은 실용적인 측면에 물리적 지식을 적용하기도 한다.
-> 기초원리이용, 전기 및 광학장치, 의료기기 개발 모두 해당
물리학자 일부는 과학적 지식을 증진시키기 위해 기초연구를 수행하며, -> 순수입자를 계속 공부할 경우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물리학자는 기초연구를 통해 얻은 발견을 토대로 새로운 발명품, 제품, 공정, 개발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하드웨어쪽으로 공부하거나 응용으로 공부하게 될 경우
소수의 물리학자는 산업부분에서 검사, 실험, 품질관리, 기타 관련 일자리에 근무하게 된다. -> 포닥 끝나면 정해지겠지.
많은 물리학 연구는 중소규모의 실험실에서 수행되지만,
플라즈마, 핵, 기타물리학의 경우, 입자가속기처럼 초대형이고, 고비용의 기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대규모 연구소에서만 가능하다. -> 대규모 연구소
물리학 연구는 실험실에서의 포괄적인 실험이 필요하지만,
연구물리학자의 경우 사무실에서 연구를 기안하고, 기록하고, 분석하고, 보고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 애매모호함,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하는데 ;;; 실험물리학이니,, 전자인지, 후자인지;; 아직은 후자?
물리학자는 일반적으로 세부전공을 정하여 전문화시켜 일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세부전공 분야로는 소립자물리학, 핵물리학, 원자와 분자물리학, 고체물리학, 광학, 음향학, 플라즈마물리, 유치물리학등이 있다.
-> 나는 소립자물리학이지만 주로 고에너지물리학이라고 하던데.
물리학자들중 일부는 이들 세부전공을 더욱 세분화하여 연구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모든 물리학은 동일한 기초원리로 구성되기 때문에 여러분야를 전공할 수 있고, 하나의 세부전공에서부터 다른 세부전공으로 전환할 수 있다.
-> 일단 소립자부터 좀 잘하고;; 그건 둘째치고, 코스웍부터 좀 살리고 ㅠㅠㅠㅠㅠㅠ
필요한 자질
수학적 능력, 문제해결능력, 분석기술, 강한 호기심, 상상력, 그리고 업무에 대한 능력,
그리고 산업실험실에서 종사하길 원하는 경우( 경제학 컴퓨터기술, 현재업무 등 물리학 이외의 과정)
언어구사능력, 문장표현력 (팀의 일원으로 일하거나 고객 소비자와 같이 물리학 지식이 없는 사람과 일할때를 위해)
-> -_-;; 무엇하나 쉬운게 없구나
많은 수의 물리학자들은 전공에 대한 공부를 지속하고, 작업에 이용되는 아이디어와 결과를 발전시키기 위해 경력이 오래된 선임 물리학자와 함께 일할 수 있는 연구직에서 근무를 처음하게 된다.
-> 맞다.
민간부문에서 연구개발 예산의 지속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민간산업의 많은 연구실험실에서 응용 또는 제조연구와 제품과 소프트웨어개발을 원한고 있어 물리학자 및 천문학자의 기초연구에 대한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정보기술 반도체기술 및 기타 응용과학부분에서 물리학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수요가 있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이들 직업의 상당수가 물리학자보다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자 등의 직업명칭이 사용될 것이다.
-> -_- 맞다, 입사 원서쓸때 IT 직군으로 많이 쓰기는 했다.
그 뒤는 personal statement에 소스를 얻는데는 별 도움 안되는 말들인듯;
reference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oonbeam82&logNo=4009543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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