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매일 적기

실천이 잘 되고 있다.
다만, 한 일의 나열이 되고 느낌을 쓸 때가 되면
'할 일은 다 했으니' 하면서 안쓰고 자버린다는 것이 문제랄까.

피폐? 라는 단어가 떠오르지만 -_-
신입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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