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아진 것과 활발해진 것이 동의어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말이 많아졌고', 활발해진 것 같다는 소리를 '듣는다'.
event 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그때그때 받은 스트레스를 푸는 것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스트레스 안 받는다는 점에서 좋지만,
내가 스스로 반성하고 개선하는데 이런 변화가 긍정적일지도 모르겠다.

고로. 다시 일기를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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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10/03/22 08:1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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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0/03/24 00:09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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