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정말 우리에게 관심이 없을까?
얼마만큼 표현해보고 그런 말을 할까?
얼마전 고충 처리 위원회에서 불편사항 접수를 하기에
독서실에 인터넷이 안되어서 인강을 못듣는다고
퇴근이나 시켜주는 회사면 일찍와서 듣겠지만
룸메들이 자는 때 인강 들으면 잠을 깨서 못하겠다고
접수를 했다.
기다려 달라는 메시지...
사실 기대는 안했다.
하나의 헤프닝이겠거니...
신기하다. 오늘 들어오면서 게시판을 보니.
독서실에 무선인터넷 설치되었다는 공문이 붙었다
너무 신나서~ 사감님께 감사감사감사~ 합니다~
노래를 부르고 와버렸다.
시끄러웠을 것 같기는 하다 :) 그래도 좋은걸 ~
다행이랄까?
응답이 와서 좋다~
TAGS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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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19:52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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