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컴퓨터가 생기고 (땡큐경덕오빠)
이제서야 기숙사에서도 밤에 노트북을 켤수 있게 되었고나 ㅎㅎ
정말 오랜만의 블로그ㅎㅎㅎ
1) 해야할것이 많아졌다 - 실제 토픽들 ㅎㅎ
연습용이 될법한 좋은 토픽들이 많아졌으니..
이젠 부지런히 움직이면 되겠다.
간만에 즐거운 시간이다. 토픽 한 9개쯤 되니 하나씩 쳐내면 될것같다.
2) "긍정적임"에 대해서 더 생각해보게 된 하루였다.
상황 자체를 어떻게 인지하는가도 사람 성향일 수 있지.
여기서 무엇을 만들어가는가가 중요한거지
3) 어디든 자기 자리는 스스로 만드는것
파라다이스의 비극을 바로 옆에서 구경하고서도 잊고 있었다.
어디에도 녹록한 곳은 없었고, 잠시만 정신을 놓고 있으면,
머리빼고 다 필요한 잡무를 맏기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다.
나의 상황뿐이 아니고, 다른 곳에도 그렇다는 것을
실제로 듣고 보니 정신이 반짝 났다.
어디서든; 정신놓고 있으면 바보되는건 순식간이고나..
4) 액정 광학에서 타원의 방정식에서 스토크스 파라미터 도출하는 과정에
타원의 방정식 기본형을 , tau 만큼 회전시키는 것
그 뒤에, Ex, Ey 에서 위상차만큼 타원 모양 변형되는것 (delta만큼)
한번 쭉 푸는걸 보고싶다고 해서 풀기 시작했는데;;
헤에~ 생각보다 귀........ㅊㄷ
하긴 맨날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아니까 대충 이렇다고만 설명해주면
-_- 듣는 사람 입장에선 궁금할것 같다 ^^
좋아하는 사람이니 최대한의 성의로 예쁘게 해줘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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