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2012/06/02 11:28 / 분류없음
이상하게도 그 게임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게임을 접기로 마음을 먹고 모든 아이템을 뿌리던 순간이었다. 마음이 홀가분해지면서 ㅋㅋ 그 기억이 퍼뜩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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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고싶었던 말 있어요?
  2. 2012/06/03 14: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pioneer 2012/06/03 19: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

    그러려나? 나는 현실에서도 그러고 있었는걸.
    모두 뿌리고 Out 하려던 차에 어제 저녁에 다시 설득당했지.


    와~ 여기서 보다니 반가워
    주인도 한동안 등한시 한 곳인데 ㅋ
    (아마도; 이거 맥에서 쓴거라 또 띄어씌기 없이 따닥따닥 붙어 나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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