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그 게임에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게임을 접기로 마음을 먹고
모든 아이템을 뿌리던 순간이었다.
마음이 홀가분해지면서 ㅋㅋ
그 기억이 퍼뜩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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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3 14: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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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oneer 2012/06/03 19:23 Modify/Delete Reply Address
:)
그러려나? 나는 현실에서도 그러고 있었는걸.
모두 뿌리고 Out 하려던 차에 어제 저녁에 다시 설득당했지.
와~ 여기서 보다니 반가워
주인도 한동안 등한시 한 곳인데 ㅋ
(아마도; 이거 맥에서 쓴거라 또 띄어씌기 없이 따닥따닥 붙어 나오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