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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1
좋아한다.. 싫어한다.. 좋아한다.. 싫어한다...
앗 !!
좋아한다 -- 가 나오면 좋지만
싫어한다 -- 가 나오면 기분이 나쁘고, 그렇게 나왔다고 내가 안 좋아할것도 아니고
그럼! 좋은게 나와봤자 본전밖에 안되는 나쁜게임이잖아!!
쑥! 모두 뽑아서 "좋아한다가 나오기로 내맘대로 정했어 " 하고 말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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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2
아짐마 꽃잎이 홀수개인 꽃을 주세요!
--> 더 나은 해답인 것 같다. 앗 ㅎㅎ 맘에 든다 >ㅅ</
r >> r(origin) | 멀다
r ~ r(origin) | 가깝다
r < r(origin) | 속에있다
어떤 potential 에 대한 approximation을 할때 general solution을 구하기 위해
homogeneous한 바깥부분,inhomogeneous 한 부분, 그리고 r에 대한 dependency 떄문에 생기는
dominent 한 term의 차이 때문에 대략 이렇게 구분을 하는 것 같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건,potential의 모양에 약간씩 차이가 있겠지만
원형에 대한 해를 구하고 변형이 크지 않다는 것을 가정하면 우리는 해 혹은 해에 근접한 식을 얻을 수 있다.
(pertubation을 이용하면 된다)
마음의 거리에 대한 schrodinger equation을 구해보려고 하는데,
이때 potential은 spherical shell 혹은 가끔가다 만날 수 있는 spherical sphere라고 가정을 해보자.
(보통은 경우 spherical shell이니까 )
뭐 진짜로 푸는 것은 노트에 하고,
이래서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 논하는 것을 사람들이 더 즐길 것 같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사람은 마음의 거리가 멀 때와 가까울때와 그 안으로 들어갈때
속성에 차이가 생기는데, 그것은 그 사람이 달라진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사람을 보는 데 있어서 dominent하게되는 항이 달라기지 때문이다.
내말은. 그러니까.
멀리서 보는게 좋았다면 시작하기는 무섭다? 싫다? ㅎㅎ
PS.
그리고 생각하건데;
general solution은 이론을 하는 게 아닌 한 중요하되 적용시키려면 너무 범위가 넓다.
즉, unique solution을 가져야 한다는 것인데,
이 때에도 사랑에 대해서는 degeneracy란 드라마같은데서도 현실에서도 존재하기는 한다만,
존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부모 - 자식으로 대변되는 내리사랑은, quantum number가 다르다. (order 가 다르다고 말할수도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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