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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

심지어
내가 자신에 대한 사랑을 잊고있을때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Tha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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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략

생각과 표현의 차이

 

코트와 무의식. 나에게는 고등학생 같아보여서 웬만하면 입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는 코트가 하나 있다. 안입기엔 날이 춥고, 입기엔 안예쁜 이 코트는 요즘 봄철용 삼단 변신세트의 마지막 피날레이다. 이 삼단 변신세트는 나와 얘기했던 사람이면 조금은 알 것이라 생각한다. 여튼 오늘도! 이것을 입고 갔으나, 항상 내 마음속에는 이것은 입고 돌아다니지 말자. 입고 돌아다니지 말자. 라는 마인드 컨트롤이 있었다. 그러나 세상에서 추운 것이 제일 싫어하기 때문인지 어느샌가 하루종일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계속 마음속에는 이 코트는 얼른 벗어둬야지 하고 마음먹고서 아침부터 밤까지.

 

가디건과 흰 원피스. 내가 정말 좋아하는 옷의 조합이다. 흰 원피스가 잘 구겨져서 약간 마음이 아프지만, 이렇게 입은 날에는 어디라도 놀러가고 싶은 맘이다. 사진 찍는 것 그닥 좋아하지 않았었던 내가 남은탓에 무의식적으로 카메라를 피하지만 이날은 그나마 조금 약하달까. 그리고 역시나 민식이 ㅎㅎ 화사해보인다고 말했다 ㅋㅋ 이 말을 듣고 생각한건 역시 민식이! 랄까?

 

생략된 말. 민식이의 말에서 끝났으면 오늘의 상황은 매우 기쁘고 말았는데 내가 한 말이 들어와서 생각해보니;;; 참 엄했다;;; 내 무의식과 결합된 (코트) 라는 두 글자가 지워진 말은 이라는 말밖에 안나왔다. 모션도 -_ㅠ 생략된 말 속에서 어떤 것들이 나올 수있는지 처절하게 경험한 날이다. 이 덕분에 앞으로 주어 동사를 모두 포함한 언어를 구사하게 되겠거니 하면 좋은 교훈이지만, 나는 어찌되었건 오늘의 말실수에 마음이 아프다. 딱 두 음절, 다시말해 한글자, 구조로 보면 주어! 이것만 넣었으면 되는 말이었는데;;;;

 

주어 동사 목적어 를 넣은 말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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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도 좋아 :)

결정을 내릴 때 가장 좋은 것은 옳은 결정을 내리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것이고,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내리지 않는 것이다.

- 시어도어 루즈벨트
-> 이건, 삽질에 대한 예찬이랄 순 없지만, 일단 삽질을 하면 앞으로 가기는 한다는 건 인정하니까.


사람들은 종종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기보다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하기 때문에 실패한다.

- 누군지 까먹음 ㅎ
-> 이건, 요즘와서 느끼는 것 ㅎㅎ

사실,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워어어낙에 멋있는 사람들이다 보니,
중고등학교때처럼 '아무것도 안했지만 잘 나오길 기대하는'그런 사태로 고민하는 일은 적다.
이제는 모두가 열심히 할 때, 그 중에서 누가 더 잘 하는가를 고민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학에 와서는 이런 고민을 했다.
어떤게 가장 효율이 높을까.
-> 그리고는, 가끔 이런 바보같은 선택도 한다. 이 시간에 잠 안자고 포스팅을 하는 것 같은 이런 일.
-> 최고의 효율성과는 정 반대되는 일이다. ㅠ ㅠ

====================================================================================================
[ 이참에 하나 ! 성준오빠 Help me~!!]

Furthermore, each observable corresponds, in a technical sense, to the classical idea of a degree of freedom. For instance, the fundamental observables associated with the motion of a single quantum mechanical particle are the position and momentum operators \hat{x} and \hat{p}. Ordinary quantum mechanics deals with systems such as this, which possess a small set of degrees of freedom.

이게 매끄럽게 해석이 안 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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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수를 할 것 같다는 내 이미지

음... 내 취미가 무엇일까? 추측해보라는 말에
'ㅁ' 십자수나 뜨게질일 것 같다는 대답을 얻었다.

오호~ 흥미로울 따름이다;;
이 얘기를 경덕오빠가 들으면 코로 우유를 뿜을지도 모른다;;

생각해보면,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다.
내가 십자수에 '완전한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가지지 않았다면, 내 성격에 충분히 좋아하고도 남았을 것 같다.
Academic 한 흥미가 사실은 십자수만큼 정적이지만, 그 궁극적인 목표가 핵폭탄만큼이나 강렬하다는 것은 십자수보다 훨씬 매력적이라서, 나는 십자수랑 물리학을 놓고 보았을 때, 물리학이 백만배 좋은 것 같다.
사실 비교가 불가능하다.

얌전함, 다소곳함,
이런것이 나의 Base를 이루고 있다.  아직도 살짝 많이 진지하고, 일반인보다 naive하고, 곧이곧대로 믿는 편이지만 나름나름 웃고 사람들을 즐겁게 해 줄 수 있을만큼은 쾌활해진 것 같다 . 중고등학교와 대학에까지 이르는  나의 노력과 성향에 반하는 요구를 하는 엄마의 노력이 컸달까? ㅎㅎ
하긴, 좋게 말해서 단정함과 얌전함이지, 나쁘게 말하면 소심함이고 - 내 낯가림은 상당히 심각했으니까. 나쁘지 않은 변화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평에 따르면, 나는 '천성이 여자'라고 했는데, 우리 엄마의 세계관에서 이것은 좋은 평은 아니다. 그리고 나의 정적임은 '게으름'으로 간주되어 대단히 탄압받는다 ;;;;

최고의 output을 내기위한 최상의 컨디션 유지,
이것은 '노력'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피곤한 상태까지 몰아가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대단히 게을러보인다. 음. 그리고 우리집은 후자이지 전자는 아니다.

그냥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나의 집을 이끌게 되었을 때, 나는 어떤 집을 만들게 될까 하는 생각.
내가 만드는 집은, 나를 닮을까 아니면, 내가 배운것을 닮을까.

내가 continous하게 성장한 부분은 나의 정적인 성격에서 나왔고 step식의 성장은 외향적인 성격에서 나왔다. 내가 만드는 집의 정적인 성향이 너무 강해지면 후자가 약해지지 않을까하는 고민이 살짝 들었다. 어떻게 균형을 잡을까 하는 것이 항상 고민이다. (사실 그래서 공부를 집에서도 하고 도서관에서도 한다 - 심지어 도서관이 OUT일만큼 내가 정적이라는 사실에 놀라기도 한다.)

나는 파스텔톤을 좋아하고, 미소를 좋아하지만, 원색과 배가 아플만큼의 웃음을 동경한다.
이것은 동생이 나를 내가 동생을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인 것 같다 ♡
여튼, 내가 물리를 좋아라 하는 것은 파스텔톤의 외향을 가진 물리가 원색의 추구를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십자수에는 파스텔톤밖에 없어서 왠지 시들시들한 상추같다는 느낌이랄까 -_-;;  아음 물리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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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EFL ] Reading 문제유형 및 전략

goHackers.com에서 나온 유형설명 동영상

1. Fact & Negative
2. Vocabulary

-> 단어실력으로 때울 수 있는 부분 (3~ 4문제)
-> GRE 먼저한 경우에 강점이 될 수 있음.

3. Reference(대명사) - 2~3
4. Inference (추론) - 1~2
5. Rethorical Purpose - 1~2

-> 정확한 해석이 요구됨

6. Insertion
7. Pharaphrase (or simplification)

-> 정확한 해석과 대명사가 지칭하는 것을 찾아 연결하기 등의 스킬이 요구됨.

8. Prose summary
9. Category chart

-> Note taking이 힘을 발할것임.
-> 배점이 높으므로 기를 쓰고 맞추도록 할것

주의사항 !
자신있는 주제가 나와도 긴장할것, 제멋대로 상상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4, 7 문제유형에서 낚일 수 있다.

Solution
-> 정확한 해석을 위한 문장끊어읽기 및 구조파악연습하기.
-> 본문정독연습 ㅎ ( 아음;; 공부시간먹는 하마;;;)
-> 오답으로 빠질 수 있는 오류들을 정리해둘 것

나한테 맞는 방법 찾기
1. note taking에 중점을 두고 문제풀고 평균낼것
2. problem solving에 중점을 두고 문제풀고 평균낼것
비교후 맞는 방법.

-> 수능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1번이 심리적으로 안정적이어서 좋았다만, 비교를 해보면 확실하겠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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