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아직 맡길 수 없는,
신입사원이다. 책임을 질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멍하니 보내라고 준 시간을 정말 멍하니 보내면
오히려 힘들다.
멍하지 않게 보내고 있다.
하나하나 차근히 배울 시간이 언제 또 올까.
직업의 전선은 학교와 달라서,
로직은 필요없고 일을 해서 주면 되니까.
내가 소화시킬 틈도 없이 들이닥칠 것이다.
그럼, 지금 이 시간을 멍하게 보낸걸 아쉬워하지 않을까?
"너희는 월급을 받으니 이미 프로다."
라고 말해주셨던 게 생각난다.
사실 연구실에서도 일은 호락호락 멋지게 '주어지지' 않았다.
성웅오빠가 해준 말이.
자기의 색을 찾아야 한다고.
조직에서 자기와 똑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둘 중 하나는 필요없는 거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무언가와 바꿀 수 없는 내가 되기위해서. -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금 더 요령이 있다면 좋겠다고 매 순간 매 순간 생각한다.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 그렇다고 여기에 목숨걸지 않기위해 취미생활은 점점 정립되어가고 있다 ㅋㅋ
생각했던 것처럼,
First Life = Physics
Second Life = Sports
가 아니라 약간 아쉽기도 하지만 이게 완전히 끝인것도 아니고
First Life = Job
Second Life = Physics
라는 설정도 좋다.
딱 욕심만큼만 더 늘었음 좋겠고 더 잘했음 좋겠지만 말이다.
신입사원이다. 책임을 질 능력이 안되기 때문이다.
멍하니 보내라고 준 시간을 정말 멍하니 보내면
오히려 힘들다.
멍하지 않게 보내고 있다.
하나하나 차근히 배울 시간이 언제 또 올까.
직업의 전선은 학교와 달라서,
로직은 필요없고 일을 해서 주면 되니까.
내가 소화시킬 틈도 없이 들이닥칠 것이다.
그럼, 지금 이 시간을 멍하게 보낸걸 아쉬워하지 않을까?
"너희는 월급을 받으니 이미 프로다."
라고 말해주셨던 게 생각난다.
사실 연구실에서도 일은 호락호락 멋지게 '주어지지' 않았다.
성웅오빠가 해준 말이.
자기의 색을 찾아야 한다고.
조직에서 자기와 똑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둘 중 하나는 필요없는 거라고 했던 말이 생각난다.
무언가와 바꿀 수 없는 내가 되기위해서. -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움직이려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금 더 요령이 있다면 좋겠다고 매 순간 매 순간 생각한다.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 그렇다고 여기에 목숨걸지 않기위해 취미생활은 점점 정립되어가고 있다 ㅋㅋ
생각했던 것처럼,
First Life = Physics
Second Life = Sports
가 아니라 약간 아쉽기도 하지만 이게 완전히 끝인것도 아니고
First Life = Job
Second Life = Physics
라는 설정도 좋다.
딱 욕심만큼만 더 늘었음 좋겠고 더 잘했음 좋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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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7 00:2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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