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좋은 소식이 있어 회사에서 힘들 때 약간 마음이 일에서 멀어진 감이 있었다.
좋은 시점에 좋은 글을 본 것 같다 ~
힘내자 :)
원래는 전혀 그런 타입이 아녔지만,
#1
일의 가치는 객관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일에 대한 태도가 곧 그 일의 가치를 결정한다.
나는 무슨일을 하든 그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좋다.
#2
설혹 언젠가 그 일을 떠나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지금 그 일을 스스로 모욕하지 마라.
시시한 일이라고 투덜거리지도 마라.
그러면 결국 지금의 자기 자신, 그리고 자기 인생의 돌아올 수 없는 한 때를 모욕하는 것이다.
『세월이 젊음에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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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8 10:55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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