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같은 질문을 받았다.
안 가르쳐줘서 모르는데
가르쳐 달라고 했더니
몰라서 안 가르쳐준다고 한다
(더 웃긴건.. 뭐 딱 틀린말도 아니라는 거다 ㅎㅎ)
그러면.
일단 알고나서 가르쳐달라고 물어보면 되는건가?
그러면 그러지 뭐 ㅎ
별 수 있나 ㅎ
에라~ 공부나 해야겠다.
[궁시렁 1] ================================================
생각해보면 그렇기도 하다
Garbage in Garbage out
내가 지금 하는것이나 잘하고 말을 해야지 ㅎ
경덕오빠 曰
"모르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태책임님 曰
"의지가 있으면 안가르쳐도 다 하더라"
백선임님 曰
"너 자리는 안 뺀다"
[궁시렁 2] ================================================
퇴근좀 시켜주세요
근데.... 나 퇴근은 언제하지 ? ;;;;;;;;;;
한달에 두번 퇴근하는 날이 지정이 되어 있다는게 말이 될법한 소리임?
그날 회식하는건 무슨 고약한 경우임 ㅎㅎㅎ
전화는 자주 하냐고 묻지만
점심시간이랑 저녁시간말고 시간을 주기는 함?
저녁시간에 퇴근은 고사하고 오늘내로 퇴근은 시켜주는 거임?
지금 오늘 하루가 끝나려면 딱 21분 남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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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13:07 Modify/Delete Reply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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